앓던 이가 빠진 듯 집은 팔렸는데 갈 집이 너무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구해줘내집으로 이용하려고 했는데
매물을 보면 안된다해서 단지들 임장만 했는데요
매물을 안보고 내집 팔리기만 기다리니까 저의 태도가 너무 태연해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임장하다가 근처 부동산에 들어가 매물도 보고 했어요~
(매물을 봤으니 구해줘 내집은 신청하지 못하겠지요?ㅠ)
그렇게 매물들을 보다보니 내집을 매도하는데 가격타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난주말 집매도는 한 상태입니다.
지역은 3군데 봤고 단지는 여러개 놓고 고민했는데 결정이 너무 어려워요.
사실 종잣돈도 많은 편이 아니라 갈 수 있는 집은 한정적이지만 그래도 첫 단추 잘꿰고 싶은 마음에 고민이 계속 커집니다.
매물코칭은 2개 단지만 비교가 된다고 하고
아직 2개를 추리지 못해서 고민인거라 다른 단지들도 함께 여쭤보고 싶어질 것 같은데.. ㅠㅠ
그래도 빠른 결정을 위해 매물코칭이 나은건지,
투자코칭은 신청하면 시간이 지연될 것 같아 시간적으로 괜찮을지 싶은데요~
이사날짜 : 27년 2월 22일이라 시간은 있지만 매물이 없는 상태라 마음이 조급합니다..
어떤 코칭을 받는게 더 상황에 도움이 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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