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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 독서후기

26.10.15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놓않나꿈1, 나폴레온 힐

저자 및 출판사 : 나폴레온 힐, 국일미디어

읽은 날짜 : 2026.10.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나폴레온 힐은 1883년, 버즈니아 주, 와이즈 카운티의 파운드 강에 있는 원룸 오두막에서 태어났다. 철강왕 엔드류 카네기의 제의로 세계 최대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법칙을 연구했다. 그 성공의 원칙에 대해 저술하고, 가르치고, 강연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공학의 거장이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마음속에 싹튼 소망이 말에 의해 명확한 형태를 가지면, 그것은 반드시 구체화되고 현실의 것이 되어서 손에 들어오게 된다. 성공을 믿는 사람에게 성공이 주어진다. 가령, 조금이라도 마음 한구석에 실패를 허용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실패가 찾아올 것이 틀림 없다

 

자기 암시는 자신의 생각이나 소원을 의식적으로 잠재의식에 주입함으로써, 우리들의 인생마저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도 있다. 소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확고한 계획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겠지만, 더욱 종요한 일은 그 소망을 위한 ‘행동을 일으키는 일’이다. 그리고 전에 해야 할 일은 ‘마음속에 성취했을 때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일’이다. 목표실현을 위한 면밀한 계쇡을 세워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도 상관하지 말고 당장 행동에 옮긴다. 자기암시의 힘을 발휘시키는 방법이 매우 바보스러운 것처럼 생각되거나 창피해도 기세가 껵여서는 안된다. 주저하지말라. 물러서지 말라. 그냥 충실하게 용기를 가지고 해보라

 

중단하는 자는 결코 승리를 어지 못한다. 반면에 승리자는 결코 중단하는 일이 없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125 코카콜라의 신화를 창조한 아서 캔들러와 100만 다러 설교를 한 프랑크 갠솔러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것은 두 사람 모두 '완전한 계획을 세우는 것' 으로 단순한 아이디어를 부로 바꿀 수 있다는 놀라운 법칙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 코카콜라의 창업자 아서 캔들러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통해 부를 바꿀 수 있다는 놀라운 법칙을 알았다. 월부에 오는 과정은 각자가 다 다르지만, 저희는 10억 달성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는 만큼. 성공하기위한 공식인 완벽한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과정으로 10월 계획을 새워보았다


p.145 이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이 어떤 결과로 끝날 것인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현재를 관찰하면 당장에 알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위한 행동을 한다. 마찬가지로 실패하는 사람은 실패할 만한 행동을 한다. 어떤 결과든 반드시 그 원인이 있게 마련이다

▶  줴러미 튜터님께서 1강에서 말씀해 주신 '일본의 워런 버핏' 이야기. 후지모토 시게루는 새벽 2시에 일어나 미국 주식을 분석하고 오후 2시까지 주식을 활발히 매매한 뒤 하루를 복기한다고 한다. 그날 하루의 매매를 곧바로 복기함으로써, 성공하기 위한 올바른 선택을 했는지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는 것인데, 나도 오늘 '목실감'을 통해 나의 하루를 점검해 볼 수 있었음


p.157 백만장자를 넘어설 정도로 막대한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을 분석하면서 명배해진 것은 그들 모두가 신속한 결단력의 소유자이며, 한 번 내린 결단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오랜 시간 신중히 생각해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반면에 부를 축전하는 데 실패한 사람은 예외 없이 결단을 내리는 것이 매우 느리고, 쉽고 빈번하게 그 결단을 뒤집는다

▶ 나는 요즘 선택의 기로에 놓일때, 선택을 하는 판단을 하는데. 돌이켜보면 하지 않았을때 후회를 더 많았다. 예를들어 임장을 갈까 말까 하는 경우라면, 갑자기 짐을 챙겨서 나가는 경우도 있었고, 최근에 있었던 사례로 3호기를 매수하는 과정에 있어서 당장 돈이 안되는 상황이였지만, 담당 튜터님께 양해를 구하고 평일 매물임장을 유리공과 같이 했고, "사지도 못하는데 집을 왜 보는거야?" 라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결국 방법을 찾아 매수로 이어졌던 경험.
만약 선택의 기로에 놓여 방황하고 있다면 혹은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상황에 있으다면 행동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피곤한데?" 그래도 스쿼트 5분만 하자. "임보 너무 피곤한데?" 그래도 한장만 쓰자!

오늘 임보 제출 날인데, "늦었나?" 그만 제출하자가 아니라 "한장이라도 써볼까? 한글자라도 더 적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글로 쓰고 읽어보라는 것. 소망 달성을 위해 6가지 원칙을 적용 할 것.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적고 읽는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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