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v]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_독서후기
■ 책 제목/ 저자 : AI가 나보다 일을 잘할 때 / 김대식+김혜연
■ 한 줄 평 : 우리는 계속 질문을 하며, 잘 묻고 잘 고르는 결정 능력을 겸비하면서 어떤 일이든 정말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선택이후 장인의 수준까지 역량을 끌어올려야 합니다.
■ 원 메시지 : AI에만 의지만이 아닌 선택적 질문과 핀셋 결정하는 조건과 방법을 알아야 한다. 생각하고 질문한다의 원칙을 지킨다.
■ 액션플랜
▶ 돈을 벌고 싶다.
→ 일확천금을 꿈꾸지 않고 돈을 버는 과정에서는 필히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당연히 선행 공부가 필수이다.
→ 그렇다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업의 영역이 아니라면 앞단 성공한 선배들의 길을 따라가면 된다.
→ 부동산 영역 : 전세 레버리지 투자, 갈아타기 투자
→ 부업 영역 : 스마트스토어 셀링, 광고 셋팅
→ 부동산과 부업의 영역을 함께 이끌 수 있는지 스스로 물음에 병행이 된다면 2마리 토끼
→ 2마리 토끼가 불가하다면 자산적 관점에서 선택이 필수
→ 고로, 부업으로 부수입원을 늘리면서 지키는 수비 체제를 마련이 요구됨
▶ AI에 이끌려 간다.
→ AI를 적대적으로 대해 사용법을 모른다면 과거 조선시대 쇄국정책이다.
→ 이미 AI는 우리 삶의 삶에 녹아 있으며 피지컬 AI까지 도달까지 멀지 않았다.
→ 고로, Ai를 통한 빠른 답변을 기반을 하되, 올바른 질문에 올바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 올바른 질문을 위해서는 인간으로서 도덕성, 인간성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전문성까지 겸비해야 한다.
→ 생각하던 자아는 없고, 빠른 질문과 결론을 도출을 원하는 나를 만난다.
→ 한번의 질문에 그럴싸한 답변을 맹목적으로 믿는 나를 만 적이 있는가?
→ 직업자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기계적인 업무와 수동적인 답변만 하던 영역에 종사한다라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 AI에게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는 인간 스스로 생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결국, 독서+글쓰기 등이 AI로부터 자립하는 한명의 인간으로 협력할 수 있는 자립형 인간으로 유지 및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