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 전에는 내 위주로 집을 생각했다면 다수의 구매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군지 같은 경우 특정 부모들만 고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학군지 또한 생각해야 한다는 점과 학군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한걸음 더 나아간 듯 합니다.
특히 ‘땅을 봐야 한다’ 는 꼭 유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단순하게 나에게 맞는 집이 아닌 가치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단지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늘 낮에 분위기 임장을 다녀와서 수강을 마무리하였는데 여전히 막막하지만 내집마련을 위해 많이 연습하고 열심히 임장을 다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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