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찬스2] 월급쟁이부자들 투자 성공모임 후기

26.10.18

안녕하세요.

가치 있는 찬스를 잡고 싶은 찬스2입니다.

 

지난번에 1,700만원 투자 성공 경험담을 작성하고,

최우수 후기에 뽑히게 되어 자음과모음님, 주우이님을

만나러 월부 사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 정도 나누러간 자리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깊이 있게 준비해 주셔서 정말 놀랐고

큰 기대감과 설렘 속에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일전에 성공모임에 꼭 가고 싶었지만,

당시에는 투자 경험이 없어 참여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에 투자를 마치고 성공모임 후기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제 마음에 깊게 남은 것은 크게 3가지었습니다.

 

 

ㅣ투자의 Why 와 가족과의 양립

 

"내가 부동산 투자를 왜(Why) 하고 있는지를 꼭 알아야 합니다.

가족과 투자는 양립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버리는 게 아니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 자음과 모음 멘토님-

 

저 역시 그동안 투자나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하나를 포기하고 하나에만 집중해야 하는 걸까?" 라는

고민을 참 많이 했는데, 이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이 모든 노력 끝에는 "내가 왜 투자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이 있어야 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가족과의 더 나은 삶, 경제적 자유, 타인을 돕고자 하는 마음 등

나만의 분명한 Why가 서 있을 때, 어떤 흔들림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마지막에 멘토님께서 전해줏니 말씀도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묵묵히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그 때 고생하시는 부모님이나 배우자를 은퇴시켜 줄 수 있게 됩니다.

성공하고 나면 지금의 이 힘들었던 시간들은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으려면 반드시 Whyy 를 가슴에 품어야 합니다."

 

 

ㅣ습관의 힘과 또 다른 레버리지 투자

 

두 번째로, 종잣돈 모으기와 관련해 "투자를 마치고 종잣돈을 모으는 3-4년 동안

잠시 쉬어도 될까?"에 대한 질의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멘토님께서는 "습관이 사라지는 것은 정말 한 순간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쉬기 시작하면 불과 1~2달 만에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만약 본업 외에 부업을 하더라도, 최소한의 시장 참여와 흐름은

계속 유지해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부업 또한 부동산 투자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쌓일수록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단순히, 내 노동력을 퍼붓는 일이 아니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고 지렛대로 삼을 수 있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는 말씀이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ㅣ나만의 행복버튼과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세 번째는 '행복버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멘토님께서는 행복의 반대인 불행에 대해서

"불행의 정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불행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할 때 찾아온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은 통제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기에,

그 속에서 '행복 자체'를 찾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늘의 불행을 절대 내일로 가져가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바쁜 일정과 치열한 삶 속에서도 나를 일으켜 세워줄

"나만의 행복버튼"이 있어야만 이 긴 투자 여정을

오래도록 지속해 나갈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진심 어린 조언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신

자음과 모음 멘토님, 주우이 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배운 깨달음과 나만의 'Why'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묵묵히 저만의 속도로 성실하게

나아가겠습니다.

 

 

ㅣ끝으로, 초심자분들께 드리는 한마디

 

"지금 느끼시는 막막함과 불안함은, 성장의 첫 페이지를

넘기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는 수많은 정보와 모르는 용어들,

그리고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압도되곤 합니다.

저 역시 아무런 경험이 없어 망설이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배운 깨달음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왜 이 길을

걸으려 하는지 나만의 이유(Why)를 정하는 것입니다.

명확한 목적지가 있다면, 조금 더디게 가거나 중간에 흔들리더라도

결국에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시장을 떠나지 않고

묵묵히 공부하는 작은 습관을 쌓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가장 큰 지렛대가 되어줄 것입니다.

댓글 16

사상지평
26.10.18 21:18

찬튜님 성장 고고고!!!

배배영
26.10.18 21:26

1등 고고고고❤️👍

함께하는가치
26.10.18 21:26

'지금 느끼는 막막함과 불안함은 성장의 첫페이지를 넘기고 있는 것이다' 찬스님 너무너무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