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전날의 설레임을 간직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고 싶은 여행전날입니다.
10월 중간복기입니다.
최종목표 및 5년/1년/3달 목표
최종목표 |
| 선한영향력을 가진 건강한 투자자 폐교,폐공장,폐휴게소를 활용한 카페를 자립청소년들과 함께 키우기 |
5년 목표 (2031년) |
| 현금흐름 월800 수도권 2채 →갈아타기 준비(~28년)(월 500) 미국 ETF투자 포트폴리오 + 배당금 (월 300) |
1년목표 |
| 2026년 앞마당 10개 늘리기 |
3달 목표 |
월학이라는 환경안에서 잘한다는 것의 정성적/정량적 기준 세우고 독립된 투자자로 성장하기 수용성을 키우기, '이 정도면 되겠지' 머릿속에서 지우기 |

독서
| Continue | 매일 10P이상 꾸준한 독서 |
| Stop | 책읽기로만 끝내지 않기 |
| Start | 후기로 남겨서 내재화하기 |
강의
| Continue | 3일내 완강 및 후기 작성 |
| Stop | 출퇴근길에 강의 듣기 |
| Start | 강의를 위한 시간비워두기 |
임장
| Continue | 단임 및 매임 |
| Stop | 파트너에게 의존하기 |
| Start | 매임시 부사님들에게 많은 질문하기 |
나눔글
| Continue | QnA, 커뮤니티 나눔글 |
| Stop | QnA 벽이 아직 있어서 주저주저함 |
| Start | 일단 내가 할수있는 것과 질문을 통해 더블체크하기 ㅠㅠ 지금까지 혼자 끙끙않고 질문을 안했네 ㅠㅠ |
10월 중간복기 결과
잘한점은 나눔글과 QnA를 많이 부족하지만 용기내 시작했다는 것에 토닥토닥
개선해야 할 것은 질문을 많이 하지 않았다는 점, 특히 생각이 너무 많았다
선택적 수용성을 하고 있나?
주니어이니 모든것을 일단 무조건 시작해 보고 부딪히는게 맞나?
왜 해야 하는지 의미를 고민해보고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선택적 수용을 하고 있는거였음
왜 질문을 하지 않고 있었지 ㅠㅠ
3달동안 수용성 키우기 & 솔직해지기 개인 목표 잊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