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세 청년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사회생활 시작해서 열심히 벌고, 저축하고, 주식투자하고,
주담대 받아서 검단신도시 아라역 근처에 있는 아파트 33평 한 채를 매수 했습니다.
보유기간 2년 좀 지난 상태이고, 현재는 월세 세입자가 거주 중입니다.
내년 2월이 계약 만료일인데, 계약 갱신청구권 사용 전에 빨리 아파트를 매도하고
상급지 갈아타기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계약 연장을 하고 2년 더 보유하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할지 고민이라 글 남깁니다.
검단 신도시 아파트 투자 가치가 있는 걸까요..?
시세 1억 정도 오르긴 했고, 월세 소득도 좋기도 한데, 격차가 더 벌어질까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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