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제 허가 신청
=> 다음달의 거래량과 시장의 분위기를 내다볼 수 있음
=> 거래량과 매물 수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 시장 분위기를 가늠하는데 도움
=> 토지거래신청 신청건 : 거래량의 선행지표
서울 아파트 토허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북ㆍ서남권 상승폭 확대
- 4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한 뒤 5개월 만에 소폭 반등
- 권역별 신청 비중은 강북권 44.8%, 한강벨트 21.2%, 서남권 19.5%, 강남3구·용산구 14.6% 순
강남3구·용산구는 전월 대비 51.5%(355건→538건)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
=> 9월달은 8월달 보다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날 수 있겠군, 여전히 외곽이 거래가 많이 되고 있음
=> 거래량이 현재 시장 분위기를 알 수 있음
=> 강남3구와 용산구 거래 비중은 가장 낮았지만 상승폭은 가장 컸음 : 강남3구나 용산에서 가격 조정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조정이 과하거나 급매 같다고 느껴진 경우 거래가 제법 되는구나라고 인식
토지거래허가건수(거래량 미리 보는 지표), 매물 수 중요!
거래량 ↑ & 매물 ↓ (26년 상반기) : 매도자 우위, 매매 난이도 가장 높음
거래량 ↑ & 매물 ↑ (현재 시장) : 시장이 눈치를 보는 시기, 매물 수 여유 급매 위주 거래, 매매 난이도 높지 않음, 길어지면 매물 수 줄어들고 매도자 우위로 바뀜(25.10.15 대책 이후와 비슷)
거래량 ↓ & 매물 ↓ (상승장) : 시장의 눈치를 보지만 매물이 적어 거래량이 줄고 계속 신고가로 호가는 높아 멈칫, 극도로 조급해져 매수 주의
거래량 ↓ & 매물 ↑ (하락장) : 철저한 매수자 우위, 6개월 이상 지속되면 침체기, 이 상태로 거래량이 늘어나면 상승 전환 될 수 있음(22년 말~23년초 비슷)
=> 토지거래허가건수가 늘어나서 거래량 떨어지다가 늘어나면 다시 회복이되나 잘 봐야함
=> 26년는 상급지가 멈춰있고 서울 외곽이 올라가는 키 맞추기 , 서울은 멈춰있고 경기가 키 맞추기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