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권유디님 강의를 들을 때면 고향도 같고 일을 시작한 연도와 업도 같아서 공감되면서 잘 따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처음에 퇴직하신 과장님 말씀을 하신 것이 기억이 난다. 우리한테도 퇴직하고도 청사를 기웃기웃 거리는 선배들이 있다. 대부분 고위직에 있던 사람들이고, 심지어 부단체장까지 했던 사람들도 있다. 강의에서 말씀하신대로 지금 퇴직한 선배들은 연금으로 충분히 먹고 살텐데 왜 저렇게 오는지.. 퇴직하고도 또 상사처럼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시키네 싶은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근데 그러려면 직장생활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위해 꾸준하게 포기하지 말고 공부하고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그리고 집(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단순히 그 물건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에 너무 몰두하지 말고 혹시 호가가 계속 오르더라도 3개월 차이는 아주 크지 않기 때문에 조급해 하지 말고 최소한 3개 지역을 분석해서 비교해야 좋은 것을 살 수 있다는 것과 규제와 상관 없이 가치평가로 판단하는 것이 실력이라는 것을 기억해서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가치있는 것을 고르는 눈을 길러야겠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내집마련 보고서 완성하기 / 이번 달 과제 완료
- 앞마당 늘리기 / 내년 2월까지 3개의 앞마당 만들기
- 매일 꾸준히 공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