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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용요약

1부 무엇을 위하여 일할 것인가? 에서는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회생활을 했을 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투자자로써 지금의 길을 걸아 가고 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는 목표점. 관점이 23년 투자자로 월부에 왔을 때와 많은 변화가 있듯이, 변화됨을 인식하고 목표를 세우고 다음으로 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2부 어떻게 일할 것인가?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궁금한 것을 고민하면서 스스로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관련성이 적은 타부서로 옮기면서 실행하고 행복의 관점에서 결론을 내렸듯이, 51 vs 49 에서 행동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최근에 잊고 있었던, 스스로 괴롭다고만 생각 하지 말고 “행복”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3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 것인가? 위기는 곧 기회로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과물도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준 파트입니다. 코로나때 많은 변화가 있었을 때 과연 하던 대로 가능 했는가? 지금 첫 에이스 상황에서 극단으로 생각 하면 위기인데, 하던 대로만 한다면 나의 성장이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를 생각 해 보면서 결국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적립하고 실행을 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2. 느낀 점

-그동안 투자자로 4년간 배우면서 나의 생각의 관점이 계속 바뀌고 있는 것, 그리고 최고의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하려는 노력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고민하고 배웠다고 생각을 한다. 3개의 관점에서 본다면 돈/영향력/자기표현으로 측정을 했을 때 처음 돈의 영향력이 가장 크게 있었다면, 물론 지금도 돈의 비중은 높으나 자기표현,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와서 나의 삶에서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생각 한다. 지금의 기준과 내가 성장하거나 다음을 생각하면 지금이 정답이 아닌 라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불 필요한 요소를 제거 하고, 실행 가능한 최고의 선택을 하라고 할 때? 우선 불필요한 제거를 할 때 생각보다 과감하게 못쳐내면서, 몰입을 못 하거나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관계성관 볼 때 감정이 들어 가는 것들이 참 어렵게 만든 경우가 많았는데 그러한 것을 볼 때 결국 써보고, 깊게 고민을 하지 않고 줌인-줌아웃 하지 않고 너무 좁게 보면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생각함

-내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안된다는 부정인 생각과 부정의 요소만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카산드라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기 하기위해서 부서를 바꾸고 행동하면서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성을 찾아 보려고 했던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스스로 내가 하려는 것에 대해서 목적성을 부여하고 그리고 내가 하는 행동, 과정이 보다 잊지 말아야 하는 하는게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나의 행복” 관점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을 한다. 결국 변화 그리고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행복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하고 할 때는 비우고 중립을 거치고 새로운 것을 시작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시도 했을 때,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을 하는 게 중요한 듯 하다. 저자가 서술한 코로나때를 많은 것이 변화 되었듯이 내가 변화를 하려면 다양한 관점으로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에이스에 오면서 지금 3부의 내용이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하기 위해서 사고한 것을 꾸준히 하고, 튜터를 해야 할까? 라는 고민도 중요하지만 기준을 더 낮게 하여 지금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행동하고, 이끌어 갈까? 라는 조금은 낮게 설정을 하고 행동을 하면서 거기서 얻는 것들을 복기해 보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적용할 점

-WHY/행복 스스로 힘들도 지칠 때 주도적으로 물어 보고 행동을 해야 하는 듯 하다. 내가 왜 하고 있을까?에 대해서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한다면, 부동산 투자를 할 때 행동을 하는 수용성도 분명 중요하지만 내가 왜 하는지? 행복한지 반드시 짚고 넘어 가는 것 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고민이 되는 것에 대해서 행동을 하고, 복기를 하는 것은 기존의 행동과 동일함. 추가 되는 것은 스스로 “행복”의 관점에 대해서 스스로 결론 내려 봐야함. 이번의 에이스 과정에서 내가 정말 행복했는지는 반드시 복기하고 피드백 받기

-삶에는 변화가 늘 있게 되어 있는데, 가는 방향에서는 많은 소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우선은 불필요한 요소 제거 하는게(마인드/관점) 과정에서는 중요함. 투자로 연결 지어 생각해 보면 처음에 생각했던 돈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기버를 생각해 볼 때 그리고 실제 투자를 할 때 감정을 빼고 내가 가능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을 해보려고 해야함

그렇게 할 때 스스로 뿐만 아니라, 부동산(투자/실거주) 매수/운영/매도 관점에서 늘 어려운 부분이 최고의 선택을 하고자 한다. 상승장에서 지금 매수를 해도 될까? 고민을 하는 주변의 사람들을 많이 보았는데, 본질을 잊지 않고 최고가 아닌 최선을 할 수 있게 도와야겠다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면 각이 안 나오면, 긴장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회사에서 투자적으로 보면 결과를 먼저 생각하고 기회라고 생각을 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이해 그리고 관점을 깊게 고민해 보는 게 필요하고 우선은 작은 것이라고 행동을 해보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하판단 했고 실행해 보려고 함

 

4. 논의할점/궁금한점

행복의 관점을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본질을 잊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관점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2부에서도 결국 고민을 하고 행동을 하고 행복관점에서 판단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걸어가 보려는 기버라는 삶에서 힘들거나 지칠 때 어떠한 행복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가보려고 하시나요?

 

5. 에이스 활동 관련 고민이나 어려운점

새롭게 해보려는 마음이 있음에도, 너무 많은 것들이 하려다 보니 부대낌이 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해야 할 것들이 밀리면서 어려워지고, 앞도적인 퍼포먼스에 비교를 하기도 합니다(월부와서 처음인 듯 합니다).지금 제가 힘들다는 관점 보다는 어떻게 나의 성장을 그리고 새로운 것을 행할 때 뾰족하게 챙기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해보는 관점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보면 될까요?

댓글 7

찬스2
26.10.21 09:29

ㅎㅎㅎ호부님 최고 !! 저랑 고민이나 어려운 점 결이 비슷하네용!

리스보아
26.10.21 09:31

호님 솔직한 후기 넘 공감되네요! 고생많으셨어요! 그리고 너무 비교하지 마세요ㅎㅎ저희도 모두 그럴때가 있었으니까요!

민갱
26.10.21 10:53

호님 솔직후기 넘 감사합니다 ㅎ 너무 비교하거나 압도되거나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호님만의 장점이 있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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