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하입니다.
사실 지방 임장을 딱히 사랑하지는 않는데, ..
사랑한다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사실 분임 단임 후 지방에서 너무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너무 좋은 구축인데…? 싶은 마음 한가득…
정말 기준을 어찌 잡을지 종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딜가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느낀점]
- 지방과 수도권은 명확히 다른 기준을 가져가야한다.
- 그냥 임장이 아니고 제대로 선호하는 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 할 때 제대로 한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철저히 한다. (기찻표 아까워 죽겠음)
[적용점]
- 동네 사람들과 스몰토크하면 주변 상권 물어보기
- 지역 선호단지 top 10 정리해 보기
- 모의 계약서 써보기
- 수성구 외 동구, 중구 임장 계획 짜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