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줴러미입니다 🙂
다들 잘 지내시죠? OT때 뵙고 처음 인사드리네요 ㅎㅎ
화요일은 반팔을 입었는데 수요일부터 추워지더니 오늘은 ‘패딩을 꺼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추워졌습니다
앞으로 긴 겨울이 시작될텐데(아마 3~4월까진 패딩을 입지 않을까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한 분과 이야기 나눴는데 많은 공감이 되고 월부학교 학생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부족함을 채우는 것을 내 성장의 동력으로 삼는다’
그 분이 하신 이야기 입니다.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부족한 점을 채우는 것을 제 성장 동력으로 삼았던 적이 있습니다
- 나는 전화임장을 잘 못하니 → 많이 해보자
- 임장 보고서를 잘 못쓰니 → 잘 쓰는 사람 것을 벤치마킹 해보자
와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내가 부족한 것을 잘해야지’라는 마음으로 행동하면 ‘행동 수준’과 ‘지속성’에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부족한 것만 채우려고 하니, 이 행동을 왜 하는지? 헷갈리고, 내 부족함만 보다보니 자신감도 떨어집니다
마치 두더지 게임과 같습니다
두더지가 올라오면 뿅망치로 내려치고, 다른 두더지가 올라오면 또 내려치고
그저 이 행위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거 저만 아는거 아니죠…?)
목표를 다시 고민해봐야할 때입니다
월부학교를 왜 수강하시나요? 아너스라서? 부동산 투자 강의 가장 상위클래스라서?
월부학교의 목적은 국내 최고의 부동산 투자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운영하는 곳입니다
최고 수준의 부동산 투자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점을 채우던, 목표를 세우던 해야하는 행동은 같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임하는 자세 / 태도 / 몰입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임장 1번을 가더라도 이전과는 다른, 치열한 임장 1번이 될겁니다
다음주면 벌써 첫째달도 마무리 되어갑니다
시간이 너무 빠릅니다. 그래서 더더욱 집중해야합니다
최고 수준 부동산 투자자를 향해 나아가는 월부학교 학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
멀리서나마 늘 응원하겠습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