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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팀으로 뭉쳐 함께 성장할 험블2(리)즈_채니0] 기브 앤 테이크 도서후기

26.10.23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 앤 테이크 애덤 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윤태준 옮김)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1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는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로 사람들이 직장과 사회에서 어떻게 관계를 맺고 성공하는지를 연구해온 학자이다. 

자신의 책 ‘기브 앤 테이크’ 를 통해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헌신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하였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통념에 따른 커다란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재능을 타고난 것에 열심히 노력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그러나 또 한가지가 있다. 흔히 간과하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다.

우리는 흔히 기버(타인중심 남을 돕는사람)는 테이커(준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사람)와 매처(준것만큼 받으려는사람)보다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겠지만 최고의 자리, 최악의 자리 모두 기버가 차지하고 있다. 왜 그럴까? 

베푸는 것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는 특정 상황에서 무엇을 주고 받는 지에 달려 있다. 

기버와 테이커의 성공은 폭포처럼 쏟아지며 멀리 퍼지는데 테이커의 경우엔 패자가 존재하고, 기버는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베품은 더러 더 많은 것을 빼앗기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이 책을 통해 성공에 대한 당신의 기본적인 가정을 재고하게 될 것이다.  

 

P47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2장 공작과 판단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인맥은 상호작용과 관계에 바탕을 두기 때문에 성공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부정적인 의미도 있다 단순히 친분을 맺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워서인지, 아닌며 무언가 얻어내고 싶은 것인지 의심하게 된다. 단순히 얻기 위한 인맥은 성공하기 어렵다. 인맥이 주는 혜택은 의미 있는 활동과 관계를 투자한 결과로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테이커를 가려내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테어커는 자화자찬에 자기중심적이고 자만심이 강하게 드러낸다. 기버는 자신이 남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베푼만큼 돌려받으려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상대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 가로 생각하는 기버의 접근방식이 인맥을 더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힌다. 

 

P78 내 인맥은 천천히 구축되었습니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일상생활의 소소한 부분에서 친절한 태도와 행동을 지속하다 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인맥이 추구된 겁니다. 

P101 타인을 위해 단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3장 공유하는 성공 :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테이커는 다른 사람의 공로를 무시하고 자신의 공로를 과대평가하며 다른 사람에게 의존적이며 다른 사람들은 낮춰보는 성향이 있다. 기버는 협업한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 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긴다.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 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기버들은 심리적인 안전감을 느끼도록 편안한 환경을 조성할 줄 아며 상대가 어떤 공헌을 하는지 주의를 기울이며 상대를 감정적으로 복돋워 준다 인식의 공객을 극복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   

 

P135 크레디트 타이들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모두가 올라가도 충분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남들이 빛난다면 당신도 빛나는 겁니다. 

P145 나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무언가 기여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번, 자주 여러 번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 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했지요. 

 

 

4장 만들어진 재능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느가

교사가 특정 학생의 잠재력을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 실험이 있었다. 무작위로 잠재력이 큰 학생으로 분류된 친구들은 똑똑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교사의 믿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똑똑해졌다. 교사의 기대가 학생에게 관심과 격려와 자신감이 가진 학생은 학습과 발전으로 이어진다. 자기 충족적 예언이 실현된 것이다.

기버는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최고의 능력으로 이끌어내도록 노력한다.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겠지만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의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기버는 다른 사람과 조직 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으므로 처음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몰입 상승을 피할 확율이 높다 기버처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결정을 내리면 자아위협감이나 다른 사소한 것을 염려하는 일도 줄어든다.

 

P179 시간과 노력을 의미 있는 곳에 투자해 성과를 올리는 것은 좋은 경험입니다…..근성을 심어주는 핵심적인 방법 중 하나는 당장 해야 할 일에 흥미를 더 느끼도록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다. 

P207 뛰어난 재능을 지원해주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인도적인 일을 선택한 셈이다. 특정 시점만 놓고 보면 즉각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벌고 인정도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간일 뿐이다. 시간이 흐르면 그 관계는 뒤집힌다. 

 

 

5장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기버는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며 상대에게 말할 기회를 줌으로써 상대에 관해 먼가를 알아내고, 상대가 가치 있게 여기는 무언가를 어떻게 팔 것인지 알아낸다.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지 의지하는 것을 힘을 뺸 의사소통이다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진실하게 행동하는 기버에게만 효과가 있다. 단순히 명망이 아니라 교감을 나누고자 취약한 점을 드러낸다. 물건을 팔때도 진정으로 상대를 돕기 위한 질문을 한다. 설득과 협상도 마찬가지다. 상대의 관점과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가치 있게 여기므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언을 구한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인맥쌓기나 동료들과 협업 등 삶 전체에 퍼진다. 

 

P234 직접적으로 설득하면 듣는 사람은 자신이 남에게 설득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상기한다. 반면 자신을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사람들의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확신한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언제, 어떻게, 얼마나 많이 베풀어야 에너지 소진과 활성화가 일어날까 자신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고 계속 베풀기만 하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헤치지 않으며 자신과 타인의 이익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하고 삶의 만족도도 더 크다는 결론이 나왔다. 

성공한 기버는 불지피기(몰아서 하는) 방식으로 타인과 자신의 이익을 모두 고려한다. 실패한 기버는 남이 필요로할때마다 언제든 도와주는 매일 조금씩 물주는 정원 가꾸기 방식을 택했다.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 때문에 에너지를 유지하는 성공한 기버가 더 많이 베푼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은 공헌한다 

 

P282 동료를 돕는 시간을 따로 정해 이기심이 전혀 없는 행동에서 자신과 타인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으로 전환한 이후, 엔지니어들은 자기 일을 끝낼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P287 사람들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남을 도우면 자율성과 자주성 그리고 타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활력이 생긴다….. 단순히 의무감과 책임감에서 봉사할 때보다 목적의식을 갖고 즐겁게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남에게 투자했을 때 더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다. 

 

 

7장 호구 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은 상대가 배신할때 똑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⅔부분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세번의 한 번은 정도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전략이다. 성공한 기버는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을 사용한다. 실패한 기버가 늘 타인을 믿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실제로 믿을만한 사람인지 확인해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한다. 

기버는 다른 누군가를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더 뛰어난 협상가가 된다. 이기심 없는 기버는 지나치게 양보함으로써 상대를 이롭게 하지만 자신은 손해를 본다.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P323 테이커에게는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 것이 내 본성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그들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죠 

P304 선행엔 대가가 따른다 

 

 

8장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베풂을 규범으로 삼으면 기버외에 테이커나 매처도 집단내에서는 이타적으로 행동한다. 베푸는 행동에 따르는 위험을 줄여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이타적은 유형을 자신을 소수자론자로 느끼기도 한다

베푸는 행동을 일반화한 시스템인 프리사이클과 호혜의 고리는 스스로 선택하게 참가자 자신의 몫이다. 

호혜의 고리는 한명의 한가지 부탁을 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과 자원, 인간과계 등을 동원해 부탁을 들어주는 것을 말한다. 호혜의 고리는 판다 애덤이 구축한 인맥의 축소판이다. 다른 참가자에게 5분 동안 친절을 보이도록 독려해서 어떤 요청이든 수락될꺼라고 확신하게 하려면 여러 사람을 도와줄 필요가 있다. 직접 도움을 요청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참가자들이 얻는 것보다 많이 베풀면 도움을 받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규범에 가까워져 그룹 전체의 모든 요청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극대화된다. 

남에게 무언가 베푸는 결정을 스스로 반복해서 내리면 베풂을 자기 정체성을 일부로 내면화하기 시작한다. 스스로 선택하면서도 베풂을 독려한다.  

 

P388 언제든 서로 돕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 개체가 많을 종이 거의 모든 종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것이 자연선택이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우리가 성공에 대한 정의를 개인적인 성취와 타인에 대한 기여를 포함한다면 자신의 직업적인 호혜 원칙이 베풅 쪽으로 기울도록 노력할 것이다. 만약 타인을 이롭게 해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면 테이커와 매처도 자신과 전체의 이익을 모두 높이는 성공한 행동양식을 따를 것이다.

남을 돕는 행동은 사회 전체의 베풅의 양을 증가시키므로 타인을 이롭게 한다. 우리는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는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을 더 큰 성공, 풍부한 의미,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채울 수 있을 것이다. 

 

P414 내가 남들을 더 많이 도와줄수록 나는 더 큰 성공을 거두었지요 그러나 성공을 평가하는 내 기준은 내가 주변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내 주변에 사람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통해 상대를 도울 때 무엇이 필요한가를 생각해보라고 해서 나의 만족이 아니라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면서 행동으로 옮겨봐야겠다 

그리고 월부학교 벌써 4주차가 다 되어가는데 매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동료들에게 무엇이 필요한 지 살피지 못했던 것 같다. 나도 잘되고 나의 주변 사람들도 진심으로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더 잘될 수 있도록 좋은 마음을 나누어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기버, 테이커, 매처 중에서 성공에 가까운 건 테이커나 매처, 그리고 기버가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타입이 아닐까 했었는데.. 기버가 가장 성공할 확율이 높다고 해서 의외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버는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는 만큼 나의 자원과 목표도 관리할 줄 아는 성공한 기버를 의미한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상대를 신뢰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테이커인지도 구분할 줄 아는 것도 필요하겠다. (테이커에게는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을 쓰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우리는 대게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면 매처처럼 경계하게 되는데 누군가 먼저 베푸는 행위가 여러 사람에게 선한 행동을 함께 하게 만드는 따뜻한 힘이 있다. 그리고 서로 돕는 행동으로 서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선순환이 된다는 것도 좋았다. 튜터님이 OT 때 좋은 사람이 되어 세상을 밝힌다고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뜻과 일맥상통하는 듯 하다. 기버의 가치를 잊지말고 이타적인 방향으로 함께 성공으로 나아가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저자의 다른 책  새로운 관점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다룬,싱크 어게인(Think Again)을 읽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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