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소개 : 30대 평범한 남성 회사원이며 최근 2년 사이에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투자에 집중할 때만 집중하고, 평소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큰 돈은 못 벌더라도 크게 안 잃는 게 더 좋고,
많이 신경 쓰지 않고 내 할 일 하면서 오랫동안 투자하는 게 목표입니다.
- 수강 전 나의 고민 : (2년전) 강의 듣는다고 달라지나? 예적금과 삼전밖에 모르던 내가 투자할 수 있나??
- 강의에서 배운 것
(1) 젊을 때 근로소득만 있는 것은 양극화의 희생양이지만, 노후에 근로소득만 있다면 생존 자체가 어렵다.
(2) 돈이 풀리면 먼저 자산으로 흘러간다. 자산이 없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오면 더욱 힘들어진다.
(3) 재테크는 운이 아니라 정교한 수학공식이다.
(4) 인생의 성패는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거를 얼마나 잘 다루냐 따라 달려있다. (이건 급한걸까? 안 급한걸까?)
- 적용할 점
(1) 소.저.수.기 → 내 현황 파악하기 + 신용카드를 써야된다는 이유로 선 저축을 못(안)하는 데 시스템 고민해보기.
(2) 중요한데 급하지 않은 일 루틴화 하기(강제로 할 수 밖에 없는 환경 만들기, 주 2회 운동 + 한 달에 책 한 권)
-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시작이 반이다!
댓글 0
이번엔꼭하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