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찮즈 _ 블랙스완s] 나도 한다,갈아타기 실시간 경험담 -1. 준비편 : 중소 도시에서 수도권 갈아타기, 5개월 동안 헤맨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26.10.27 (수정됨)
안녕하세요
기준과 원칙을 지켜 시장의 잡음에 흔들리지 않는
좀 더 단단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싱글 투자자 블랙스완s 입니다
몇달전부터 노래를 부른 2호기 갈아타기 , 이제야 본격적인 준비를하는데 앞서 저처럼 마음만 앞서고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빠르게 옮기지 못하는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동료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
우당탕탕하며 하고 있는 현재 저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어떻게 실행을 하고 있는 지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나는 왜 갈아타기를 생각했을까 ?
-1호기 전세 상승분이 조금 생겨서 2호기의 했을 당시 약관대출과 신용대출 전부 상환할수 있었고
2호기 하며 알게 된 “약관대출 + 2호기 투자금 + 2호기 작은데 세금까지 떼면 더작은 수익금 " + 갑자기 생긴
가용 가능현금 => 이 모두를 더하면 , 수도권 투자가 가능한 금액 !!
그렇다면 , 중소도시에서 → 비규제 수도권 이면 “더좋은 자산으로 가는 선택” 에 맞는 것 아닐까 ?
이런 이유로 갈아타기를 결정 하게 되었습니다
이 생각후 그 때 당시 제일 처음으로 나는 무엇을 했나 ?
-첫 생각은 올해 5월 이였고 저는 비규제 앞마당이 유 의미한곳이 “ 구리 +다산 ” 밖에 없었고 ,
세금 규제가 확실치 않은 시점 이였기에 이후 세금이 감당가능할지 “예상 ”만 하고 있었고
투자금 또한 현재보다 조금 적었기에 “더좋은 자산" 으로 가는 선택의 폭이 적엇습니다.
그럼 , 앞마당을 만들자 !! 해서 비규제 지역의 앞마당을 추가 한것이 가장 처음 했었던 일이엿습니다
그렇게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생각만 많은 시간을 보내고 , 가을학기에 들어와서
첫 반임장 이후 , 지지 튜터님과 함께 행동요령을 깨닿고
알아가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계획 ” 을 짜는것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매도 관련 칼럼 3~5개를 읽고 과정을 정리해보고 내가 어느단계인지 알아아보는것


15개~20개정도의 칼럼을 보고 열심히 칼럼글에 중복되는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제 조금 제가 했던 행동이 많이 건너 띄었구나 알수 있었고
코쓰모쓰 튜터님의 칼럼에 나온 방법대로 계 획을 세웟습니다

아 이제 이렇게 하면 되겠다 !! 했던 생각이 튜터님의 조언과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저의 잘못된 행동을 찾개 되었습니다.
실제로 해야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갈아타기 자산 포트폴리오 점검 , 보유단지 점검
-시장 파악 or 갈아탈 앞마당이 없다면 “계획 ”부터
-어떤 어떤 방법 으로 어느 단지 까지 갈아탈 수 있는지 갈아탈 단지 가치 확인
-현재 매도 시장 분위기와 매수할 시장의 분위기를 통해 협상 가능 한부분과 어느 물건을 어떤 가격에 사야
갈아타기의 의미가 있는지 확인
-매도 준비
이런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계단계가 아닌 앞마당을 만들고 이제 팔고 사면되 !!! 라는 생각과
얼렁뚱땅 계획성 행동들이 왜 5개월이 지난 현재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엿는지를
이제 진짜 알게된 시간이였습니다
현재 저의 단계는 제대로된 계획 이 필요한단계
그리고 매수할 “ 더 좋은 자산으로 가는 단지”를 양손 가득 쥐고 진짜 옮겨가는것이 맞는 선택인지
어디까지 가야 하고 옮겨가는 시장이 이미오른 시장은 아닌지 ? 확인하고
꾾임없이 후보끼리 비교평가 하고 남기고 저에게 맞는건지 ? 물어야 하는 단계였습니다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시작해보려고합니다.
계속해서 실수하고 우당탕탕 하겠지만 , 그래도 실시간으로 남겨보겠습니다
아래의 내용 이 담긴 2편 제대로 알고 계획짜기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갈아타기 계획 중요 순서대로 다시 짜고 , 갈아타기 case 별로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보기
-매도하고 매수하는 기간 수정하기
-목표 매도가와 함께 갈아탈단지 가치 정도 마지노선과 최대 매수가 마지노선 정하기
-갈아타기를 도전하지만 , 어느상황일때는 다시 보유로 방향을 바꿀건지 ?
보유로 바꾸었을 때는 어떻게 행동할지 까지 생각해보기
-추가 앞마당 만들면서 매수 데드라인 정하기
-위의 계획을 세세하게 나눠서 짜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