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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팀으로 뭉쳐 함께 성장할 험블2(리)즈_나는돌멩이] 2강 후기 (센스있게쓰자 튜터님)

1시간 전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앞으로 굴러가는 

돌멩이입니다 🪨

 

2강 센스있게쓰자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배우고 느낀점을 정리해 봅니다.

 


 

  • Part1: 갈아타기 잘 하는 법
    • 시장 파악 → 매도 우위, 매수 우위 분위기를 잡고 간다
    • 대상 파악 → 여러 시나리오와 유의미한 업그레이드 방향
    • 물건 파악 → 협상 가능성, 단지 특성에 따른 매도가 설정
  • Part2: 투자자로 200% 성장하는 법

 

 

# 임장지만 바라보고 돌진하기 전에 시장의 분위기를 본다

 

매번 새로운 임장지에 배정되면 임장지만 냅다 들여다보고 파고들었던 것 같습니다.

시세파트의 도입부로 단순히 KB 주간 시계열을 보며

‘여기는 많이 올랐네, 여기는 아직 덜 올랐네' 라는 짧고 단순한. 생각만 해왔습니다.

 

1강에서 그리고 지난 반임장에서도 느꼈지만

항상 Out → In 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역의 거래량, 매물수, 공급을 보고

지역의 대표 단지들의 가격 변화를 보면서

대략적인 시장의 흐름, 분위기를 알아보고 들어가는 것.

 

임장지만 들여다보기 이전에

밖에서, 좀 더 큰 그림을 보고 임장지를 바라본다면

보이는 관점이 다르겠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현장에서의 분위기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큰 그림을 보고 시장의 분위기, 흐름을 알고 임장지를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서는 내가 임장지를 더 깊이있게 알아가는 것에 차이를 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 Out → In으로. 임장지만 들여다보기 이전에 전체적인 지역의 분위기를 살펴보고
    임장지의 분위기가 어떤 모습일지를 생각해보고 들어간다.

 

 

 

임보를 쓸 때 지역분석을 딥하게 파는 것도 좋지만,

밑바탕은 빨리 그리고,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라는 결론이 제일 중요하다

 

결국 임장보고서의 목적은 ‘그래서 같은 가격이면 뭐를 살건데?’라는 결론입니다.

입지를 정말 딥하게 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가치와 선호도 파악이 목적인데, 그 목적과 어긋나는 방향으로 임보를 쓰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봐야합니다.

 

입지분석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내가 그 부분에서 너무 과하게 하고 있다거나, 시간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다거나 하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결국 목적은 ‘선호도와 가치의 파악’입니다.

내가 그 목적에 부합하게 임보를 써나가고 있는지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한장 한장 써내려갈 때마다 목적을 떠올리며 해야 합니다.

의미 없이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목적을 생각하며 써야합니다.

(같은 값이면 무엇을 사겠다)

 

 

 

#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 정말 갈아타겠가는 마음을 갖고 했는가?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저 하라고 하니까, 시키니까 보여주기식으로 한 건 아닐까?

 

내가 진짜 갈아탈 마음을 갖고 있었다면

이 정도로 단순히 생각하고, 찾아보고 임보를 써나갔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보여주기식. 과제를 해나간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과

진짜 갈아타겠다는 마음을 먹고 하는 것은

그 과정부터가 천지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 저의 마음가짐부터 잘못 됐다는거를 느낍니다.

‘매도 되겠어?’라는 마음을 갖고 있었고

시작부터 그런 부정의 마음을 갖고 있다보니

몰입해서 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세상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안 되겠다고 생각하면 진짜 안되는 거고

된다고 생각하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도

진짜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BM>

  • 현실적인 플랜을 갖고 예산과 비용 정확하게 설정하고, 여러 케이스에 대해 깊이있게 알아본다.
  • 지금 당장 매도한다면, 어떤 것을 매수할 수 있을지. 유의미한 업그레이드인지 항상 생각해본다.

 

 

 

# 목표 설정과 선행지표

 

이번 10월달 계획을 세울 때고 그렇고

이전 실전반을 하면서 계획을 세울 때도 그렇고

목표에 대해 정말 깊이있게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목표)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할까? (선행지표)

 

단순히 적당한 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고민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출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 부터가 명확하지 않으면 그 뒤에 따라오는 것들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했다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야 합니다.

필요한 것들을 수행했을 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가?

부족하다면 필요한 것들을 다시 조절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원씽(목표)를 잘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집중해야할 것들을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렇다고, 기본적인 것들을 놔버리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해야할 것들을 해 나가면서. 집중해야할 것에 더 집중하는 것입니다.

 

 

<BM>

  • 11월 내가 정말 성장시키고 싶은 것. 나의 목표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집중해야할 것들이 무엇인지 깊이있게 생각한다
  • 11월 계획서와 캘린더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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