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클라우드 2배 성장에도 주가 10% 빠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딱 하나가 달랐습니다

17시간 전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정보를 미주알고주알 전해드리는 미주알입니다 🥚 [미주알고주알] 코너를 통해서 미국과 한국의 가치 있는 기업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실적은 어떤지 함께 기업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단, 해당 코너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연재되기 때문에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

모두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걸 명심해주세요.)

 

오늘 다룰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Alphabet), 두 회사를 한 번에 봐요.

 

요즘에는 새벽마다 성적표 받아 보는 기분이에요.. 😭

 

핵심 요약

 

  • 오늘 새벽 5시,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나란히 성적표를 냈어요.
  • 둘 다 클라우드 매출이 폭풍 성장했는데, 시간외 거래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4% 가까이 오르고 구글은 8% 넘게 빠졌어요. (출처, 출처)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AI로 돈을 벌기 시작했는데 시장이 두 회사의 가장 큰 차이는 "그 돈을 쓰고도 현금이 남느냐"였어요.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1.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애저가 48% 크면서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을 넘겼고, 데이터센터에 돈을 쓰고도 현금이 186억 달러 남았어요.
  2. 구글은 클라우드가 1년 만에 2배가 됐는데도 순이익이 25% 줄었어요.
    지분 투자 평가손실 87억 달러 때문인데, 여기엔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 지분이 들어 있어요.
  3. 구글은 데이터센터에 번 돈보다 많이 써서 현금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였어요. 지난주 메타가 빠진 이유와 같아요.

 

➡️ 아직 안 보셨다면

📎 구글, 역대급 실적을 냈는데 주가는 왜 떨어졌을까? 5분 정리

지난 분기에도 구글은 잘 벌고 빠졌어요. 그때 이유와 이번 이유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읽으면 좋아요.

 

클라우드는 어떻게 돈을 벌어요?

 

클라우드(Cloud), 도구에서 핵심 전략으로: 클라우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 클라우드는 회사들이 컴퓨터를 직접 사는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의 데이터센터를 빌려 쓰는 서비스예요.
  • 넷플릭스가 영상을 보내 주는 서버, 은행 앱이 돌아가는 서버가 대부분 이런 빌린 컴퓨터예요.
  • 쓴 만큼 매달 돈을 내니, 클라우드 회사 입장에서는 매달 들어오는 월세 같은 매출이에요.

 

요즘은 여기에 AI가 붙었어요. 어제 글에서 본 앤트로픽처럼 AI 회사들이 챗봇을 돌리려고 데이터센터를 통째로 빌리고, 일반 회사들도 AI 기능을 쓰려고 클라우드 사용량을 늘려요. 그래서 두 회사 클라우드 매출이 이렇게 뛰는 거예요.

 

문제는 빌려줄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야 한다는 거예요. 회사가 미래에 돈을 벌기 위해 공장, 데이터센터, 장비 같은 큰 자산을 사는 데 쓰는 돈을 설비투자라고 해요.

 

두 회사는 지금 분기마다 수십조 원을 설비투자에 쓰고 있어요. 이 돈이 벌어 오는 현금보다 커지면 빚을 내거나 주식을 팔아야 하는거죠

 

두 회사 성적표, 숫자부터 볼게요

 

두 회사 모두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 성적표예요.

숫자는 각 회사 실적 발표 자료와 국내 보도 기준이에요. (출처, 출처, 출처)

 

⭐️ 잉여현금흐름은 영업으로 벌어 온 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남은 돈이에요.

이게 마이너스면 번 돈보다 더 썼다는 뜻이에요.

같은 날 새벽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그대로 뒀고, 12월에 올릴 가능성은 85%로 높아졌어요.

금리 이야기는 내일 글에서 정리할게요. (출처, 출처)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올랐어요?

 

위기에 빠졌던 MS는 어떻게 혁신을 되찾았나(feat. 조직문화)[딥다이브]|동아일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어제 정규장에서 531달러, 우리 돈으로 약 71만 원에 마감했고,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 4% 가까이 오른 551달러가 됐어요. (출처)

 

  • 첫째, 애저가 더 빨라졌어요.
    클라우드 애저 매출이 332억 달러, 약 44조 원으로 1년 전보다 48% 늘었어요. 지난 분기 42%보다 속도가 붙었고, 회사는 다음 분기에도 49~50% 성장을 예고했어요. 이번에 애저 매출 숫자를 처음으로 따로 공개한 것도 자신감으로 읽혔어요. (출처, 출처)
  • 둘째, 돈을 쓰고도 현금이 남았어요.
    설비투자가 452억 달러로 시장 예상 507억 달러보다 적었는데, 그러고도 잉여현금흐름이 186억 달러, 약 25조 원 흑자였어요. 예상의 2배가 넘어요.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102억 달러를 돌려주기도 했어요. (출처)
  • 셋째, 오픈AI가 큰 손님이 됐어요.
    챗GPT를 만드는 오픈AI가 이번 분기에 마이크로소프트에 100억 달러, 약 13조 원을 냈어요. 전체 매출의 11%예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지분 약 24%도 갖고 있어요. (출처)

 

석 달 전 글에서 "AI에 쓴 돈이 언제 매출로 돌아오나"가 숙제였는데, 이번 분기는 그 답이 조금 보인 셈이에요.

📎 윈도우로 탄탄대로만 걷던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언제 올라가나요?

 

구글은 왜 빠졌어요?

 

9월26일] "구글이 엔비디아 제치고 세계 최고 기업 될 것"이라는 주장의 이유는 < 뉴스 브리핑 < 포커스 < 기사본문 - AI타임스

 

알파벳 주가는 어제 정규장에서 1.5% 올라 326달러, 약 44만 원으로 마감했어요.

그런데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 한때 10% 넘게 빠졌고, 저녁 늦게는 8% 안팎 내린 299달러 근처였어요. (출처, 출처)

 

  • 첫째, 순이익이 25% 줄었는데 본업 때문이 아니에요.
    영업이익은 30% 늘었어요. 그런데 갖고 있는 다른 회사 지분의 평가손실이 87억 달러, 약 11조 6,000억 원 잡혔어요.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 지분이 들어 있어요. 스페이스X 주가가 지난 분기에 내렸으니 장부 가치도 같이 내린 거예요. 현금이 나간 건 아니지만 주당순이익이 2.12달러로 예상 3.02달러에 크게 못 미쳤어요. (출처, 출처)
  • 둘째, 본업인 검색 광고가 느려졌어요.
    검색 광고 매출은 12% 늘었는데 지난 분기 17%에서 둔해졌고, 시장 예상에도 못 미쳤어요. 유튜브 광고도 13%에서 9%로 느려졌어요. 클라우드가 2배 커진 건 좋은데, 돈을 가장 많이 벌어 주는 광고가 식는 게 더 크게 보인 거예요. (출처)
  • 셋째, 번 돈보다 더 썼어요.
    설비투자 514억 달러가 영업으로 벌어 온 현금 423억 달러보다 많았어요. 그래서 잉여현금흐름이 91억 달러 적자, 2분기 연속 마이너스예요. 이 돈을 메우려고 채권을 287억 달러어치 발행하고 주식도 124억 달러어치 팔았어요.
    올해 자사주 매입은 한 번도 없었고요. (출처)

 

둘 다 AI에 돈을 쏟았는데, 왜 반응이 달랐어요?

 

지난주 메타가 매출 26% 성장에도 7% 빠졌을 때, 이유는 "처음으로 번 돈보다 더 썼다"였어요.

이번 주 구글도 같은 이유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대였던 거죠. 

 

시장의 기준이 "AI에 얼마나 쓰나"에서 "쓰고도 남나"로 바뀐 거예요. 1년 전만 해도 설비투자를 늘리면 주가가 올랐어요. 지금은 금리가 5% 근처라 빚을 내서 짓는 비용이 커졌고, 투자자들은 그 돈이 언제 돌아오는지를 묻기 시작했어요.

 

  • 마이크로소프트는 "쓰고도 남는" 쪽이에요.
    설비투자 452억 달러를 쓰고도 186억 달러가 남았어요. 다음 분기엔 500억 달러 넘게 쓰고, 이번 회계연도 전체로 1,700억 달러, 약 228조 원을 쓰겠다고 했는데도 시장이 받아들인 이유예요. (출처)
  • 구글은 "빌려서 쓰는" 쪽이에요.
    올해 설비투자 계획 1,950억에서 2,050억 달러를 유지했고, 내년에는 더 크게 늘리겠다고 했어요. 장기 빚은 작년 말의 2.7배인 1,251억 달러로 불었어요. 현금은 2,651억 달러나 있지만, 투자자들은 흐름을 봐요. (출처)

 

월요일 글에서 "이번 주 시장은 얼마나 벌었는지보다 AI에 돈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지를 긴장해서 볼 것"이라고 했던 게 그대로 맞아떨어진 셈이에요. 

📎 이번 주 미국 금리 결정, 내 주식엔 좋은 소식일까요 나쁜 소식일까요? 3분 정리

 

반대 의견은 없나요?

 

MS 이어 아마존·구글도 "국방 비관련 분야는 앤트로픽 모델 계속 지원" < 산업일반 < AI산업 < 기사본문 - AI타임스

 

  • 하나, 구글 하락은 과하다는 시각이에요.
    본업 영업이익은 30% 늘었고, 구글 클라우드는 매출이 2배 되면서 이익률도 24%에서 36%로 뛰었어요. 순이익을 깎은 건 지분 평가손실이라 다음 분기에 주가가 오르면 되돌아올 수 있어요. 지금 알파벳 주가는 1년 이익의 16배로, 마이크로소프트 30배의 절반 수준이에요. (출처, 출처)
  • 둘, 마이크로소프트도 안심은 이르다는 시각이에요.
    앞으로 받을 계약 잔고는 6,770억 달러로 73% 늘었지만 새로 들어온 주문은 1년 전보다 12% 줄었어요. 매출의 11%를 오픈AI 한 곳에 기대고 있고, 오픈AI가 아직 안 낸 돈도 70억 달러예요. 설비투자도 다음 분기부터 다시 가속이라, "쓰고도 남는" 상태가 계속될지는 봐야 해요. (출처)

 

투자에 있어서 리스크는 없나요?

 

  • AI 설비투자가 현금을 넘어서는 구간이에요.
    구글은 이미 빚을 내서 짓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 회계연도에 1,700억 달러를 쓰겠다고 했어요. 금리가 5% 근처에서 12월에 더 오를 수 있어서, 빚으로 짓는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어요.
  • 본업이 식으면 AI도 못 받쳐요.
    구글 검색 광고 12%, 유튜브 9% 성장은 AI 챗봇에 검색 수요를 뺏기고 있다는 걱정을 키워요. 클라우드가 아무리 커도 광고가 전체 매출의 3분의 2예요.
  • 주가가 실적보다 기대를 따라가요.
    메타, 구글처럼 숫자가 좋아도 "기대보다"가 아니면 하루에 7~10%씩 빠져요. 빅테크라고 안전한 게 아니라, 기대가 큰 만큼 흔들림도 커요.

 

다음 성적표는 언제 나와요?

 

내일 새벽 5시 30분에 아마존이 성적표를 내요. 빅테크 클라우드 3형제 중 마지막이에요.

내일 글에서는 연준 금리 결정과 함께 정리해보려고 해요~

 

그 전에 볼 체크포인트는 세 가지예요.

  1. 아마존 클라우드 AWS 성장률. 애저 48%, 구글 클라우드 103% 뒤에 나오는 숫자라 비교가 바로 돼요.
  2. 아마존의 잉여현금흐름. 마이크로소프트처럼 남는지, 구글과 메타처럼 모자라는지가 이번 시즌의 기준이에요.
  3. 구글 주가가 오늘 밤 정규장에서 시간외 하락을 그대로 받는지, 아니면 되돌리는지.

 

셀프 체크리스트 ☑️

 

☑️ 클라우드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왜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야 하는지 말할 수 있다.

☑️ 구글 순이익이 25% 줄었는데 본업 때문이 아닌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잉여현금흐름이 무엇이고, 이번 시즌 시장이 왜 이 숫자를 보는지 말할 수 있다.

 

🥚 앞으로의 기업 분석이 궁금하다면

핵심 내용 놓치지 않도록 팔로우 꾹 눌러 주시고,

글이 좋았다면 하트도 눌러주세요~

 

 

진짜 마지막! 기본 정보 (2026년 10월 28일 미국 시장 마감 기준)

 

  • 마이크로소프트 (MSFT): 주가 531.01달러 (약 71만 원),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약 551달러 (약 74만 원), 시가총액 약 3조 9,500억 달러 (약 5,290조 원), 52주 최저 349.20달러 ~ 최고 553.72달러, PER 약 30배 (출처, 출처)
  • 알파벳 (GOOGL): 주가 325.63달러 (약 44만 원),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약 299달러 (약 40만 원), 시가총액 약 4조 달러 (약 5,300조 원), 52주 최저 264.28달러 ~ 최고 408.61달러, 애널리스트 61명 컨센서스 "적극 매수", 평균 목표주가 429.12달러 (약 57만 원), PER 약 16배 (포워드 약 24배) (출처, 출처)
  • 어젯밤 미국 3대 지수: 다우 +0.2%, S&P500 +0.3%, 나스닥 +0.3%.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 (10대 2, 반대 2명은 인상 주장) (출처, 출처)
  • 원/달러 환율: 1,337.7원 (10월 28일 마감, 하루 14원 상승) (출처)

 

🗂 참고한 기사 정리 (기준일 2026년 10월 28일 미국 시장 마감, 환율 약 1,340원/달러)

 

  • 마이크로소프트 1분기 실적 보도자료 (마이크로소프트 IR)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7-q1/press-release-webcast
  • 알파벳 3분기 실적 보도자료 (알파벳 IR)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6/q3/2026q3-alphabet-earnings-release.pdf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매출 첫 공개, 시간외 상승 (파이낸셜뉴스 영문) https://en.fnnews.com/news/202610290543166596
  •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라이브, 가이던스와 오픈AI (Yahoo Finance)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live/microsoft-earnings-live-microsoft-beats-q1-expectations-on-top-and-bottom-line-on-ai-growth-204510452.html
  • 알파벳 클라우드 103% 급증에도 주가 10% 급락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1029071255033
  • 알파벳 실적,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 지분 평가손실 (뉴데일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10/29/2026102900053.html
  • MS 웃고 구글 울었다, 11조 원 투자손실 (서울파이낸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41269

 

※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문의 수치는 2026년 10월 28일 미국 시장 마감과 두 회사의 10월 28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기준이며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user-avatar
미주알
전문 분야미국주식 · 주식 가치투자경력미국 주식 기업 분석 칼럼니스트
프로필 & 칼럼 전체 보기 →

댓글 7

미주알크리에이터
17시간 전

고정됨 | 그 외에도 지난 밤 시끌벅적했던 이슈들이 많아서 몇 가지 간단한 소식 더 끓여왔어요.ㅠㅠ 1. 반도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걸까?... - 주가 : SK하이닉스 ADR +13%, 마이크론 +6%, 반도체지수 +1.8%. - SK하이닉스가 전날 낸 사상 최대 분기 실적과 올해 약 100조 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미국 상장 주식(ADR)에 하루 늦게 반영됐어요. - 마이크론, ARM(+4%), 마벨(+3%)도 같이 올랐고, 국내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산 SOXL도 크게 뛰었어요! 2. 오라클 +10.7%. - “2030년 매출 2,250억 달러” 장기 목표를 내놨어요. 연평균 35% 성장 목표라는 숫자 하나로 하루 11% 뛰었는데, 구글은 번 것보다 더 썼다는 이유로 빠진 것과 대비되는 거죠. - 시장이 AI 클라우드에 여전히 돈을 주되 ⭐️성장을 얼마나 약속하는지, 그 크기는 얼마나 되는지⭐️로 등급을 매기고 있다는 뜻이에요. 3. 서비스나우 시간외 -16%. - 기업용 소프트웨어 쪽에 다시 한 번 경고등이 떴어요. - 3분기 이익이 예상을 밑돌고 4분기 매출 전망도 낮게 내놨어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계약을 결정하는 데 시간이 길어졌다는 설명인데, 연초 사스포칼립스(AI가 기존 소프트웨어 회사의 자리를 뺏는다는 걱정)과 다시금 겹쳐서 낙폭이 컸어요.

나에게투자란
17시간 전

오늘 기사 정리한 내용과 미주알님의 생각이 비슷해서 기분이 좋네요 !! 똑같이 클라우드 산업이 성장하고 있어도 결국 투자 금액 대비 이익 성장이 얼마나 빠른가에 따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진다. 거기다 구글은 본업 검색/광고 엔진에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라는 차이가 있어서 라고 저도 이해했습니다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이든J
16시간 전

MS는 오르고 구글은 주가가 좀 떨어진게 신기했는데, 이렇게 정리된 글 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구글은 가지고 있는 지분 주식 가치가 좀 떨어진거랑 광고가 좀 컸군요. 데이터센터 상승률은 더 뛰어났지만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