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제로입니다.
가을학기의 첫 달을 벌써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매일이 왜 이렇게 매일이 빨리 흐르는 것일까요..?
정말 열심히 몰입하고 있다는 증거로 생각하겠습니다.ㅎㅎ
성장과 투자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한 10월처럼
11월도 함께 노력하며 투자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독서
월 4.4권 / 연 누적 44권
1월: 2권 (머니트렌드 2026,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2월: 5권 (기브앤테이크, 멘탈의 연금술,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프레임, 일독)
3월: 3권 (돈의 방정식,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4월: 4권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웰씽킹, 미움받을 용기, 인간관계론)
5월: 4권 (일류의 조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투자에 대한 생각, 완벽한 원시인)
6월: 5권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니체의 초월자, 돈의 가격, 부자의 언어, 퓨쳐셀프)
7월: 5권 (내면근력,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일의격, 더기버1)
8월: 5권 (더기버2, 더기버3, 살찌지 않는 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9월: 6권 (위버멘시, 인생의 파도를 넘는법, 세이노의 가르침, 파이어족이 온다, 돈되는 아파트 돈 안되는 아파트, 행복해질 용기)
10월: 5권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 인생2:긍정의 힘, 저스트 킵 바잉, 기브앤테이크, 초역 부처의 말, 실패 빼앗는 사회)
10월 중후반부로 지날수록 독서의 템포가 떨어져서 다소 힘들어졌습니다.
특히 최임 작성과 함께 1호기 매물을 찾으러 다녔기 때문에
다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독서는 ‘시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 투자자로서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서도
힘든 상황에서도 평소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투자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곤 하는 것 같습니다.
매도를 못 할 때는 매도가 안 되어서 속상하고
매수를 하려고 할 때는 매물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속상하고
그렇지만 앞으로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중심을 잡기 위한 독서를 더 꾸준히 이어나가겠습니다.
강의
가을학기 10월의 강의는 1강 ‘줴러미’튜터님과 2강 ‘센스있게쓰자’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1강에서는 “월부학교와 10억의 의미 / 현재 시장 분석 / 자산의 운영”에 대해서 짚어주셨고
2강에서는 “포트폴리오 점검 / 갈아타기 실행 / 투자와 성장 연결”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셨습니다.
이제 단순히 점으로 매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매수 → 보유 → 매도 까지의 전체적인 운영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1호기 매수를 위해 매물을 찾는 과정에서
단순히 사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매수하는 순간부터의 보유 프로세스에 관한 생각을 깊게 해보겠습니다.
임장 및 임보
이제 단지분석까지는 전체적인 흐름에서 필요한 부분이 그래도 꽤 정비가 된 것 같습니다.
양식으로 고민하지도 않고,
이번 달에는 투자를 위한 비규제 지역 전체 전수조사도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임장 목표: 7회 / 실제: 10회
주말 근무가 있기도 해서 다소 채우기 쉽지 않았지만 일요일 등을 이용해서 최대한 채우며 임장지를
파악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투자
드디어 다 팔았다.! 0호기
오랜 기간 애물단지였던 저의 0호기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세입자를 퇴거시키기 위해 이사비를 주고 조건을 만들었기에
매도가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제 매물이 팔린 이후로도 트래킹해보면 경쟁하던 물건이 아직 안 팔린 것을 보면
정말 감사하게도 잘 매도한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목표: Q&A 15개 / 나눔글 4개 / 댓글 50개
달성: Q&A 15개 / 나눔글 4개 / 댓글 218개
개인적으로 나눔글에 대한 벽을 깨볼 수 있던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1 “이거 팔리긴 할까요?” 지방 중소도시 0호기 2채를 매도하기 까지의 과정 https://weolbu.com/s/RzexkLp2lK
2. 매도해보니 보입니다. 이제는 이런 집을 사지 않으려 합니다 https://weolbu.com/s/RzevXKvh3i
3."매임 가고 있는데 계약되었답니다. ㅎㅎ,,,ㅠㅠ" 좋은 물건을 놓치고 배운 것 https://weolbu.com/s/RzetoDtqNq
4.“저축은 의지가 아니었습니다. 종모기 수강 한 달 후 달라진 것들” https://weolbu.com/s/Rzerhdckow
글을 쓰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투자 과정과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던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달에는 조금 더 글을 자주 남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월 계획
독: 월 5권 페이스 유지하기
강: 가을학기 3, 4강 모두 몰입해서 원 메세지 뽑아 적용하기
임: 임장지 및 기존 앞마당 후보 물건 뽑기
투: 1호기 매수 계약서 쓰기
커: QnA 답변 15개 / 나눔글 5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