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과거 부동산 상승/하락장의 모습은 어땠는가?
일반적으로 처음 가격의 3배 상성 → ⅓~¼ 하락하며 2배 상승에 수렴
=> 내 앞마당 급지별로 실제로 이런 경향을 보였는지, 그렇다면 얼만큼 안전마진이 남았는지 임보에 담기
내가 지금 쌓고 있는 실력이 돈을 불려 준다기보다 돈을 지켜준다는 생각으로 매진할 것
=> 부동산 공부 시작 후, 짧은 기간동안 상승장만 봐왔다. 때문에 단편적인 시장만 경험하고, 상승장이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착각하지 말 것.
투자에 있어서 원칙을 준수하고 수익율을 검토한다 (연 20% 수준)
=> 수익률만 보고 접근하지 말 것, 더 오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들어가 살아도 괜찮은 아파트인지 고민해볼 것 (호재보다 가치를 먼저 따진다)
=> 지금 매매가가 21년 고점, 최악의 경우 23년초 전저점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가정하에 원금보존을 판단해본다.
나의 다음 투자 방향은 무엇인가 (갈아타기 OR 추가투자)
내가 가진 자산의 위치를 파악하고 (수도권 수지,평촌 이상부터 beta 투자로 본다). 보유할 자산과 매도할 자산을 구분 짓는 것이 필요하다.
무주택자와 1주택자는 추가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
갈아타기 플랜
내가 가진 자산이 알파인지 베타인지에 따라 나뉜다.
일반적으로 상승장 : 내 물건의 130% 수준의 매매가로 갈아타면 굿
하락장 : 내 급지의 +2급지 이상으로 갈아타면 굿
=> 이런 갈아탈 단지들을 내 손에 3-4개는 쥐고 항상 말할 수 있어야한다.
내가 가진 자산을 시세보다 싸게 판다고 손해고, 좀 더 올려 판다고 이익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걸 팔고
내가 갈아탈 다지가 어디인지이다. (투자의 본질은 더 좋은 자산을 갖는 것이다.
갈아타기에서는 이전 자산의 수익에 너무 집착할 필요 X
* 시간을 쪼개면서 최선을 다해 수강생들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튜터님께 보답하는 것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다.
*내가 지금 잃는 것보다 앞으로 얻어가는 걸 더 크게 여기고, 행동으로 실행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