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스파 2기 씩씩한입니다.
7월에 시작한 애스파2기의 여정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저는 작년 10월 메킷님 영상을 보고
애드센스 세계의 발을 들였고
기초반, 실전반, 심화반을 거쳐 애스파1기까지,,
1기를 하면서 한 단계 더 크게 성장했다고 느꼈기에,
더 큰 성장을 하고 싶어서 고민할 것도 없이
애스파 2기까지 지원을 했습니다.
그럼 4개월 동안 저는
얼마나 더 성장을 했을까요?
사실 애스파 2기 막바지에는 좀 힘들었습니다.
메킷님 말씀대로
“이거, 1년은 해보자!”라고 시작했던건데
1년이 다 돼가는 시점에
내가 목표했던 결과는 만들지 못했고,
집에 일까지 생기면서
정신적으로 좀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집안의 일을 계기로
다른 부업에 힘을 좀 쏟았고
(승인계정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자동화를 돌려두고)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좋은 결과를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로 들었던 생각은
“이거 내가 애드센스 1년해서 만든 결과다.” 였습니다.
다 큰 성인이 자기 의지로
무언가를 1년 꾸준히 하는게 쉬운 일인가요?
그런데 저는 그런 끈기와 몰입하는 힘을
애스파를 하면서 길렀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워드프레스,, 단지 내 사이트를 하나 갖는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걸 배우면서
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이거 진짜 병인가? 싶었는데요 ㅎㅎ
그런데 오히려 하고싶은 게 없는 게
병일지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어쩌면 애드센스 또한 해야되는 일이였다면
지금은 하고싶은 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엊그제 마라톤을 뛰고 왔는데요,
우천 마라톤이었습니다.
일단 대회 가기 전,
몸 컨디션도 안좋은데다 비까지 오니
몸도 더 무거워지고 중간중간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계속 찾아왔던거 같습니다.
(징그럽게도 승인이 안나는 시기와 비슷합니다.
요즘은 여기저기 승인소식이 들리는거보니
비가 개고 있나봅니다. 그럼 나도 하나만?ㅎㅎ)
그런데 시각장애 러너를 비롯해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뛰는 모습을 보며
나는 팔,다리 멀쩡해서 못뛸께 뭐가 있나,,하면서 뛰고
뛰는 모든 사람들이 월부월백 동료라 생각하면서 뛰고
8km지점에서 마지막 위기가 왔을땐
좀만 더 가면 승인인데? 안뛴다고?
하면서 뛰었네요 ㅎㅎ
갑자기 나를 추월해서 가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급해지다가도
"내 페이스대로 가자.
내 페이스대로 가야 포기 안한다."
라는 마음으로 뛰었습니다.
마음 급해서 빨리 가다 페이스 잃고 포기하는 것보다
본인의 페이스대로 꾸준히 해야 끝까지 갑니다.
그러니 우리 끝까지 해봐요.
그리고 중간중간 왜그렇게들 화이팅을 외쳐대던지요
그런데, 그래서 더 힘내서 뛰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스스빅무 화이팅입니다.🙌😊🙌
성장에 목이 마르셨다면
애스파 3기 바로 지원해보세요!
장담하건대, 상상 그 이상으로 성장하게 되실꺼에요👍
그리고 애스파
결국, 사람이 다 입니다.
대단하디 대단한 애스파 멤버들과
(정말 저에게 엄청난 자극제였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수만보다 더 한 능력을 갖고 계신
제이디님 덕분에 성장했습니다.
감사하다 말하기도 입이 아플까요 손이 아플까요ㅎ
닳고 닳아도 말씀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애스파~❤️
애스파하면서 제 부족했던 여정은
끝까지 함께 하는 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멘탈을 지켜드릴테니
힘드실땐 언제나 저를 멘션 해주세요~ @씩씩한
세금 정보가 잘못되어 글을 못쓰고 있는데도 돈을 벌어다주고 있는 계정입니다.
이러니 승인을 안받을 수가 없습니다.🥹
저랑 같이 승인받으로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