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들으면 배우는 것이 정말 많다. 당연한 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어떤 강의도 배울 게 있지만, 월부의 강의는 참 배울 것이 많다.
이번에도 여러 가지를 배웠는데,
그중에서도 신도시에 대한 것, 막연히 신도시이고 위치와 교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역시 강의를 통해 더 명확해졌다. 어떤 지역의 영향력을 받는지가 중요하다는 것.
특히 남양주 신도시에 2호기를 투자한 나로서는 귀가 더 솔깃해졌다.
앞으로 어떤 포지션으로 준비하고 계획해야 하는지 알게 돼 시원해졌다.
늘 그랬지만, 이번 앞마당은 조금 더 저환수원리를 생각하며 질문하고 답을 찾기를 애써야겠다.
당장 투자할 수는 없지만, 일단 1년 반 이상 앞마당을 만들며 비교평가를 연습해
언제 올지 모르는 기회를 잘 잡아야겠다.
이번 달에도
1. 역시, 단지분석과 비교평가에 힘쓰고, (단지분석하며 비교평가 6개 이상 단지 하기. 탑3 정하기)
2. 전화임장 20회, 매물임장 10회를 목표로 성실히 달려야겠다.
3. 강의 노트한 것 일주일에 1번 이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