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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종강 후에도 8개월을 더 만난 이유? (중급반으로 얻을 수 있는 3가지) [2글이글 울산을 우리가 접수하9 십억달성가조 킵로이]

24.01.29


안녕하세요^^

​

끊임없이 투자하고 공부하며 발전하는

​

킵로이입니다.


​

​

23년 6월에

​

열반중급반 27기로 만나

​

​

종강 후에도 8개월간, 8번을 더 만난

​

열반중급반 독서모임이 어제부로 끝났습니다.

​

​

​

​

곧 1월 31일(수) 열반중급반

​

수강신청이 시작되네요.


​

열반 중급반을 돌아보고

​

열중만의 특징과 장점을 알려드린다면

​

​

실준반 52기 동료분들의

​

강의 선택에 도움이 될거 같아

​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



​

​

​

1. 조장의 허들이 낮습니다.

열중만의 특징

​

​

조장을 해보고 싶지만

​

못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

​

그런 분들에게

​

열반중급반은 조장 등용문이라 생각합니다.

​

​

약 1년이 지나 분위기가 바꼈을 수 있지만

​

일반적으로 열중 조장지원은

​

경쟁률이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

(조장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

​

​

​

아예 조장이 부담스러워

​

지원을 안하는 분도 계셨을 텐데요.

​

" 임장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도움이 안될거야 ㅠㅠ"

​

라고 생각하신분 있으셨나요?

​

​

"괜찮습니다."

​

​

열중 조장은 부담이 덜합니다.

​

열중의 원씽은 독서니깐요!

​

​

독서모임만 주관(리딩)하시면 되구요.

​

리딩 방법도 친절하게 조장OT에서

​

다 알려주십니다 ^^

​

​

​

저도 조장 지원자가 없어

​

정말 우연히 조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

​

상상 이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

​

돈독모를 20번 이상의 조장님,

​

월부학교 반장님,

​

MVP 2번에 빛나는 조장님,

​

1호기 투자하신 조장님 등등!!

​

​

열정 넘치는 조장님과 반장님으로

​

주변 5명을 채울 수 있었거든요!

​

​

​


​

2. 내 주변 5명의 평균을 빠르게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열중만의 장점 1

​

​

부자들은 항상 강조합니다.

​

"내 주변 5명의 평균이 나 자신이다."

​

"내 주변 사람이 갈 수 있는 끝단이 내가 갈 수 있는 최대치다."

​

​

​

월부는 기본적으로

​

사회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 생각해요.

​

워낙 빡센 일정이니 그런거 같은데요.

​


​

강한자들만이 살아남는 월부....

​


​

그중에서 열중 수업은

​

독서라는 어려운 지적활동을 하려는

​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

더더욱 좋은 사람들이 모인다 생각합니다.

​

​

​

제가 속했던

​

곧 프랑스 8이(파리)에서 조찬할 조도 화려했어요.

​

​

​

월부 선배님, 회사 사장님, 고소득 전문직, 공무원, 그릿있는 동료들 등등

​

월부가 아니면 만나지도 못했을 분들로

​

가득했습니다.

​

​

​

이런 분들과

​

열정적인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니

​

항상 인사이트 넘치는

​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

3. 이렇게나 친해진다고?

열중 만의 장점 2

​


​

월부 생활을 하다보면

​

"1주일만에 이렇게 친해진다고?"

​

생각하며 놀랄때가 많죠?

​

​

​

그런데 열중에서는 더더 친해진답니다 ㅎㅎ


​


임장을 하면서는 아파트를 쳐다보고

​

아파트에 대한 얘기를 나누지만

​

​

​

열중에서는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고

​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

​

​

독서모임에서 제공되는 발제문은

​

결국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는데요.

​

​

"내 얘기에 이렇게 집중해준 사람이 있었나"

​

싶을정도로

​

경청하는 분위기에서

​

​

위로받고

​

울고 웃으며

​

다른 어떤 관계보다

​

깊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


운이 좋다면....

​


여러분이 운이 좋다면

​

열중이 끝나고도

​

오프 독모로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

​

​

​

저희는 그렇게

​

추가로 7회 더 (+8개월)

​

오프모임을 가졌습니다.

​

​

​

오프모임을 추천드려요.

​

서로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고,

​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

​

​

친구, 어쩌면 가족보다

​

더 깊은 얘기를 할 수 있었던

​

<곧 프랑스 8이(파리)에서 조찬할 조>



​



8개월의 시간이 흘러

​

이제 오프 독서모임은 그만두게 되지만

​

​

​

진심을 다해 들어주던

​

따뜻한 마음은

​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

​

​

첫 조장이라 부족했는데

​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

​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

모두들 건강하고 복된 2024년 되세요 ^^


곧 프랑스에서 만나요 😊💙



댓글 18

이영
24.01.29 14:04

멋지네요! 이번에 열중반 들어야 할지 고민하던차에 이글을 읽고 마음을 굳히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Jay14
24.01.29 16:22

어마어마하신 로이조장님!!! ㅎㅎㅎ 로이 조장님께 많이 배우는 한 달 이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ㅎㅎ

불뿜는튜브
24.05.06 12:48

좋은 동료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나에대해 알아갈 수 있는 넘 좋은 시간이네용! 이번에 열중 듣게되었는데 한 달 넘넘 기대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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