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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우리] 내 예산으로 입지가 떨어지거나 구축 투자만 가능할 때 자산을 불리는 방법

24.02.02

안녕하세요! 젊은우리입니다^^

​

​

벅찬 꿈을 안고 내 집 마련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생활비를 제외하고

가족이 감당할 수 있는 가용자금을 계산했습니다

​

가용자금을 기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과 아파트를

조사했습니다

​

헉!!!!!! 그런데....

​

내가 상상했 던 집과 너무 다른데..







대출까지 받고 하면

강남 근처는 갈 수 있을지 알았는데

​

지옥철을 타고 최대 1시간은 이동해야

회사를 갈 수 있는 거리네요..

​

돈을 더 모아야 할까요?

​

대부분 이런 비슷한 고민을 하실 겁니다!

​

저도 처음으로

예산안에 들어오는 아파트를 눈으로 확인했을 때

같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 그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면

더 좋은 집을 매수하기 위해

돈을 더 모으는 동안

잠시 매수하는 것을 미루는 것이 나은 선택인지

​

VS

​

아니면 현재 예산안에 들어오는

집을 매수하여 계속 부동산을 공부하며

더 저평가 된 자산이 보일 때

상급지 갈아타기를 시도하는 것이 나은 선택인지

​

그 고민!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

​

​

​

아파트 가격이 만들어지는 원리

건축물 값 + 땅값(입지) = 아파트값

​


첫 번째는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 원리만 알고 있으면

내가 마주한 허름한 아파트가

다시 보이게 될 겁니다

​

이걸 인정하지 못하고

겉 보기에는 허름한 아파트지만

그 가치를 볼 수 없으면

부동산을 하지 않는 편이 낮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

땅값 즉 입지와

그 위에 지어진 건축물 값으로 이루어집니다

​

땅값(입지) + 건축물 값 = 아파트값

​

하지만 건축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노후가 됩니다

​

노후가 된다는 것은

가치가 떨어지며 감가가 일어난다는 것이죠

​

하지만 건축물 밑에 깔린 땅은 다릅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이 변하며

그 땅의 가치는 인플레이션 이상 상승합니다



​


구축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값이 상승한다는 것은

​

노후로 인해 감가 되어 하락하는 건축물 값보다

입지인즉 땅값이 더 많이 상승한다는 뜻입니다

​

입지가 떨어지는 신축

VS

입지가 좋은 구축

​

가격이 같다면?

​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입지가 떨어지는 신축 아파트가

입지가 좋은 구축 아파트 위치에 지어졌다면

가격이 같았을까요?




지금 고민하고 계신 여러분뿐 아니라

​

과거에도 누군가도 똑같은 고민을 했을 겁니다

​

그리고 각자 내린 판단과 선택이

다른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

​

어떤가요?

​

사람들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

눈앞에 당장 보이는 것과

그 밑에 깔린 땅의 가치를 볼 줄 아는 것!!

​

이 두 가지의 차이는 정말 큽니다.

​

​

여러분이 보고 있는 아파트가

조금 허름할지라도

실망을 먼저 하기보다는

​

그 밑에 깔린 땅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

​

자산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

자산이 없는 것이 오히려 더 리스크



두 번째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냐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느냐입니다

​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

저 역시도 월부를 알기 전까지는

자본주의 시대를 살면서

자본주의를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

자본주의를 모르고 사는 것에 대한

시장에서 치르는 대가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

한 예로

​

잠실엘스에 사는

임차인은 7.5억을 썼고

집주인은 2.3억을 썼습니다

​

한가람에 사는

임차인은 7.2억을 썼고

집주인은 1.6억을 썼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잠실엘스와 한가람은

인플레이션을 먹으며 열심히 상승합니다

​

잠실엘스는 17억의 시세차익이

한가람은 15억의 시세차익이

발생합니다

​

​

​

[잠실엘스 기준]

7.5억을 쓴 임차인

VS

2.3억을 쓴 집주인

​

17억이라는 시세차익은

2.3억을 쓴 집주인이

즉 명의를 갖고 있는 집주인이

모두 가져갑니다

​

​

​

[한가람 기준]

7.2억을 쓴 임차인

VS

1.6억을 쓴 집주인

​

15억이라는 시세차익은

역시 1.6억을 쓴 집주인이

즉 명의를 갖고 있는 집주인이

모두 가져갑니다





이게 자본주의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치르고 있는 대가입니다

​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

아까 후회 했 던 과거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과거로 돌아와서

다시 선택을 해야 합니다.

​

하지만

과거와 달리 우리는

옥수극동이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지금은 배웠습니다.

​

하지만 예산안에 들어오는 단지는

삼산타운7단지 밖에 없다면..

​

더 좋은 단지를 매수하기 위해

투자금을 모으는 동안

상급지 갈아타기나 자산을 취득하는 것을

계속 보류시킨다면..

​

삼산타운7단지를 통해 얻는

수익 또 한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

그게 앞에서 배웠던

자본주의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치르는 대가입니다.

​

삼산타운7단지를 매수해놓고

공부하면서

더 저평가 된 자산이 보인다면

상급지 갈아타기 할 수 있는 기회는

계속해서 보일 겁니다

​

어떻게요?

이렇게요!



​



교통적인 입지로나 학군적으로나

용인 수지가 훨씬 좋습니다

​

삼산타운7단지를 매수했어도

상급지 갈아타기 기회는 2번이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

서울2급지인 광진구까지도

갈아타기 기회가 있었습니다.

​

용인 수지가

교통+학군이 좋았다면

​

광진구는

교통+학군+한강뷰까지 더 좋은 곳입니다





지금은 당장 못나 보이지만

​

내가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자본주의를 모르는 사람에

대가를 치르지 않을 수 있으며

​

지금 못나 보이는 자산을 통해

꾸준히 공부해나간다면

상급지에서 기회가 왔을 때마다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습니다





​


저는 여러분들이

더 좋은 거, 더 좋은 거, 더 좋은 거

이런 환상에서 그만 빠져나오시고

​

지금 할 수 있는 예산 안에서

저평가 된 자산이 보인다면

내 집 마련과 투자를

망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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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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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3

멍거
24.02.02 14:15

저평가 된 아파트 망설이지 않기!

김안녕
24.02.02 14:32

지금 할 수 있는 예산 안에서 저평가된 자산이 보인다면 망설이지 않고 열심히 투자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소입니다
24.02.02 14:39

시각적인 것이 아니 가치를 보며 선택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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