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심을 전하는
아인파파파 입니다 :-)
작년 말 1호기 투자 이후
향 후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생각이 많아
저에게 맞는 투자 방향성은
무엇일지 머릿속이 복잡했습니다.
내마기/내마중을 들으면
서울 앞마당을 당장 늘려야 할 것 같고..
현재 가지고 있는 종잣돈으로는
지방을 가야할 것 같고..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1월이 되자마자 투자코칭을
꼭 받아야겠다 맘먹고
배우자에게 생일선물로
투자코칭을 졸랐고
그렇게 생일 하루 전
메로나 튜터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말 '우문현답'이 무엇인지,
또, 방향성이 정해지니
앞으로 더 신나게 달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1. 투자시간 확보만큼 중요한 것이 '팸데이'
튜터님께서 제일 먼저 점검해주셨던 부분은
투자 관련이 아닌 유리공 입니다.
두 분이서만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되세요?
이 질문에 저는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라고..
튜터님께서 학생시절 경험담도 풀어주시며
아이가 없는 부부간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오래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팁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점심함께 먹기를 말씀해주신 덕분에
바로 BM포인트가 생겼습니다.
BM
- 재택 가능 일에는
와이프 회사 근처로 가서 일하며 점심은 같이먹는다.
2. 갖고 있는 돈 중에 제일 좋은거
사는거 아닌가요?
제가 투자코칭을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질문이었습니다.
0호기 매도 후 활용가능한 종잣돈으로
제일 좋은 곳을 간다!!!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보니
정작 3호기부터는 다시 어딜가야할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서두에 밝힌 것처럼
다시 지방중소도시/광역시를 가는걸까..
몇년에 한채를 모아 수도권을 가는걸까..
(코칭 다듣고는 부끄러우니 조그맣게..ㅎㅎ)
코칭을 듣고나니
내가 어떤 투자방식으로 자산형성을 할것인지,
정해졌다면 어떤식으로 몇 년의 계획을 짤지,
두 가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수강 중인 내마중에서
슬쩍슬쩍 새벽보기멘토님이 흘려가며
이야기하셨던 말씀들이 이제서야
이해되기도 했고요..ㅎㅎ
구체적인 계획은 밝힐 수 없지만
제가 혼자 생각했다면
절대 생각하지 못했을 방법과 지역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더불어 바보 같은 질문에
가치대비 싼 물건을 매수한다는
가장 간단하지만
잊기 쉬운 기본원리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M
- 24년도 코칭 임장 추천지역들 선명한 임장지로 만든다.
- 25년도까지 계획을 실천으로 바꾸고,
상황 변동 시 25년 초 투자코칭 받는다.
-
첫 투자코칭이라
긴장도 많이 되었는데
메로나 튜터님께서 분위기도 잘 풀어주시고
정말 고민 많이 해서 솔루션 주신 덕분에
집가는 내내 계속 '너무 좋다!!'만
외쳤던 것 같습니다.
메로나 튜터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빨리 다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