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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환/수/원/리, 환경, 끈기, 습관
깨달은 것
- 한국의 인구는 이미 1990년대 1,100만에서 현재 990만까지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집값은 어마어마하게 올랐다. 그 이유는 뭘까? 집값은 결국 인구 수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것보다 먹고 살기 편한 곳, 즉 직장을 따라 움직인다. ☞ 지방의 경우도 인구가 감소한다고 무조건 집값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양질의 직장이 있는 곳은 인구가 감소해도 아파트 상승의 여력은 여전하다.
- 투자를 고려할 때 애매하고 아직 잘 모르겠다면 투자하지 않으면 된다. ☞ 투자하겠다고 계획해 놓은 기간 내에 투자하지 못하더라도 섣부른 판단으로 인한 투자는 지양
- 매매-전세 차이(가수요)는 하락할 공간 ☞ 매전갭이 크다면 그만큼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 하락장에서는 조급할 필요가 없다.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더라도 들어갈 기회가 생각보다 많으니 꾸준히 앞마당을 넓혀가면 된다.
- 원칙을 지켜야 함. 유진아빠님은 투자 당시 광역시의 투자 기준 중 전세가율 80% 이상이었으므로, 전세가율 79%라도 투자기준에 맞지 않다 판단하여 투자 하지 않았음 ☞ 한 번 원칙을 완화해서 깨면 밑도 끝도 없어진다.
- 임보 작성 시 연령 비율에서 영유아~10대와 3040대가 페어링, 20대와 50대가 페어링
- 전체 임장하는 과정에서는 단지 분석까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유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도 단지 분석까지는 한 번 한 것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처음 작성할 때 제대로 해야 한다. 하지만 시세 분석과 투자 후보 선정부터는 시세가 변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해야 한다.
- 20평대와 30평대 중 1등 뽑기(투자 선정)를 할 때, 둘 다 투자 기준에 부합하고 투자가 가능하다면 투자금이 좀 더 든다고 해도 30평대를 투자하는 것이 좋다.
- 예를 들어 월세 낀 물건이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고 이것을 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다라고 가정해보자. 계약 당시가 24년 2월이고 월세입자 만기가 24년 8월이면, 투자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잔금을 24년 8월 이후로 합의를 볼 수도 있다.
- 진정한 열정은 끈기다. 끈기가 계속되면 습관이 된다.
적용할 것
- 현재는 겨울이라 가격이 움직이지 않는데, 봄이 되면 가격이 움직일 수 있다. 그렇다고 조급 x. 8월, 12월, 1월은 부동산의 세일 기간 ☞ 이번 겨울에 놓쳤더라도 8월에 다시 조정이 될 수 있으니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자.
- 사전 임보 중 입지 파트에서 인구/세대/세대 당 인구 수, GRDP는 해당 시만 보지 말고 다른 시들과 비교, 예를 들어 고양시를 분석할 때, 고양시만 보지말고 경기도 내에서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