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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2월도 이제 마무리해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월 한달은 제게
도전하고 행동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게 늘 어려웠던 부분이
였는데요.
이런 제게 동료분과 튜터님께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이닌님,
스스로의 한계를 넘는 시간을
보내보셨으면 좋겠어요.”
- 뚜또튜터님 -

그렇게 해서 시작된

그 과정에서 제가 느끼고
성장했던 부분을 적어봅니다.
나눔글 너무 어려워요.
무슨 내용을 써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전 아직 부족한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가 했던 말들입니다.
글쓰기 영역이
제겐 큰 산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두러웠고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월 계획을 세울 때
목표를 확언하고
주변에 공개하였습니다.
막상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나니
그 다음은 쉬웠습니다.
그냥 행동하면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언제 써야 할지
막막했었는데요.
한달에 10개를 쓰려면
매주 몇 개를 써야 하는지
원씽 달력에 똭~ 계획을
박아버렸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점 작성하면서
이전보다 작성 속도가 빨라졌고
부담 정도가 약해졌습니다.
익숙한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에 요가를 배울 때
몸이 굳어있기 때문에
단순 스트레칭 동작도
고통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숙련되면서
어느새 고난이도 동작도
곧잘 따라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지금 큰 벽처럼 느껴지는 영역들을
양으로 채우셔서
익숙한 단계로 만드시면 어떨까요?
나눔글을 작성하면서
가장 고민되었던 것이
바로 소재를 정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독티 담당 튜터님이신
잔쟈니 튜터님께도 문의드렸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동료와의 대화, 독모리딩 때 나눈 말들,
책에서 얻은 것들 등
일상 사소한 것들에서
소재를 얻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뭔가 유니크하고 완벽한 소재를
찾으려다보니 어려웠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이 과정에서
저는 나눔글 소재를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투자생활도 더욱 집중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독서, 강의, 임장, 임보도 힘이 드는데
나눔글 영역까지 더해지니
과부하가 걸리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시는 동료분께
조언을 요청하고,
단순히 '작성했으니 끝~'이 아니라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였습니다.
동료들은 제게
칭찬도 해주셨지만,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기존 틀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글을 작성해보았고
"결말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은
삶이라는 대서사가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위사람에 관한 이야기임을
깨닫는 사람이다."
- <무기가 되는 스토리> 중 -
내 입장이 아닌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사고의 전환이
세상을 보는 시야을 바꾸어 주었고,
이렇게 넓어진 시야는
투자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성장은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그 과정에서 넘어졌을지라도
잠시 멈춰서서 흙먼지를 털어내고
주의해야 할 점들을 숙지한 후
다시 걸어가면 됩니다.
“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RAS : 망상활성계.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중 -
여러분도 먼저 목표를 세우시길 바랍니다.
방법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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