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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 10개의 나눔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닌]

24.02.28

안녕하세요!!

아이닌입니다:D


2월도 이제 마무리해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월 한달은 제게

도전하고 행동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게 늘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나눔글 쓰기'

였는데요.



이런 제게 동료분과 튜터님께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이닌님,

스스로의 한계를 넘는 시간을

보내보셨으면 좋겠어요.”

- 뚜또튜터님 -





그렇게 해서 시작된


나눔글 작성

10개





그 과정에서 제가 느끼고

성장했던 부분을 적어봅니다.







두렵고 어려웠던 영역에서

익숙한 영역으로




나눔글 너무 어려워요.

무슨 내용을 써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전 아직 부족한데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가 했던 말들입니다.


글쓰기 영역이

제겐 큰 산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두러웠고 어려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을까?


그래서

2월 계획을 세울 때

목표를 확언하고

주변에 공개하였습니다.


“저는 10개의 나눔글을

작성하겠습니다!”



막상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나니

그 다음은 쉬웠습니다.


그냥 행동하면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언제 써야 할지

막막했었는데요.


한달에 10개를 쓰려면

매주 몇 개를 써야 하는지

역산 스케줄링을 하면서


원씽 달력에 똭~ 계획을

박아버렸습니다.




그리고 계획대로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개, 두개, 세개

점점 작성하면서


이전보다 작성 속도가 빨라졌고

부담 정도가 약해졌습니다.


익숙한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에 요가를 배울 때

몸이 굳어있기 때문에

단순 스트레칭 동작도

고통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숙련되면서

어느새 고난이도 동작도

곧잘 따라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지금 큰 벽처럼 느껴지는 영역들을

양으로 채우셔서

익숙한 단계로 만드시면 어떨까요?





매 순간에 관심 갖고

몰입하는 시간들




나눔글을 작성하면서

가장 고민되었던 것이

바로 소재를 정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독티 담당 튜터님이신

잔쟈니 튜터님께도 문의드렸었는데요.


튜터님께서는

동료와의 대화, 독모리딩 때 나눈 말들,

책에서 얻은 것들 등

일상 사소한 것들에서

소재를 얻으신다고 하셨습니다.


뭔가 유니크하고 완벽한 소재를

찾으려다보니 어려웠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소소한 일상을 비롯하여

투자활동 모든 순간에 관심을 갖고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나눔글 소재를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투자생활도 더욱 집중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만나는 장애물

그리고 피드백



글을 작성하면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독서, 강의, 임장, 임보도 힘이 드는데

나눔글 영역까지 더해지니

과부하가 걸리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시는 동료분께

조언을 요청하고,

단순히 '작성했으니 끝~'이 아니라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였습니다.


동료들은 제게

칭찬도 해주셨지만,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까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면서 기존 틀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글을 작성해보았고


독자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결말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은

삶이라는 대서사가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위사람에 관한 이야기임을

깨닫는 사람이다."

- <무기가 되는 스토리> 중 -



내 입장이 아닌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는 사고의 전환이

세상을 보는 시야을 바꾸어 주었고,


이렇게 넓어진 시야는

투자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성장은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매번 새로운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나를 믿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넘어졌을지라도

잠시 멈춰서서 흙먼지를 털어내고

주의해야 할 점들을 숙지한 후

다시 걸어가면 됩니다.


현재 벽이라고

느껴지는 영역이 있나요?



“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RAS : 망상활성계.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중 -


여러분도 먼저 목표를 세우시길 바랍니다.

방법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구세주
24.02.28 14:51

아이닌님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피드백까지 발전하는 뱡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BM할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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