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지기 수업을 들으면서 대구 수성구를 임장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특히 지방은 구축의 가치가 크게 떨어진다는 내용을 공부하기도 했고 주변에서도 종종 들은 얘기여서 임장하면서 그 부분을 많이 기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지, 지산(범물)쪽이든 수성, 만촌쪽이든 외곽의 구축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을 내렸었는데요
당시 아프리카 코칭때 수성과 만촌의 구축은 중심부와 가까워 여전히 투자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주변에 주택가만 있고 아파트는 4개 단지만 모여있는 느낌이 강한 메트로 팔레스나
신천을 사이로 중구와 딱붙어있는 우방 오성 같은 구축 단지들도 여전히 투자해도 괜찮은 걸까요?
수도권도 쉽지 않지만 지방은 더욱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튜터님, 강사님들의 고견을 꼭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