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앞마당을 2개째 만들어가고 있는 초보입니다.
일단은 제 환경상 서울,수도권 투자로 방향을 잡고
앞마당을 늘려 가려고 하는데요..
투자를 당장은 못 하더라도 앞마당 늘릴때
꼭 상급지도 보라고 해서 다음번엔 상급지를 가볼까 해요.
그런데 분임, 단임까지는 부담이 안 되는데..
20,30억 넘는 단지의 매임은 심적으로 부담이 되네요.
객관적으로 저를 봤을때 그만한 돈은 있어 보이지 않을텐데부동산에 가면 주눅 들꺼 같거든요.^^;;
혹시 선배님들은 투자 초기에 이런 상황에 어떻게 매임을 하셨는지 노하우가 있을까요?
그냥 떨지말고 뻔뻔하게 물건 살 수 있는 투자자 처럼
보여야 할까요?
아니면.. 남편 대동해서 월세 알아보는 사람으로 해야할지요..?
그리고 서울 수도권으로 앞마당 만들려면 어떤 순으로 임장지를 고르는게 나을까요?
1.좋은 곳에서부터 하급지 순으로
2. 좋은곳 안 좋은곳 매번 바꿔가면서
3. 내가 투자 할수 있는 곳 위주로 보면서 가끔 상급지 섞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