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그로그입니다.
임장준비 때문에 하루 늦었지만
이번에도 또 레전드를 경신했던
샤샤와함께 튜터님과 함께한 샤터링데이 후기!
들고 왔습니다.
✅ BM 1. 카페인 줄이기
카페인이 중독되면 뇌가 찌들어서
카페인 없이는 피곤하고 명료한 사고가
안된다는 점!
아무 이유 없이 주말에 잤는데도 피곤할때는
카페인을 줄여보자라는 튜터님의 생생 경험담이
더 좋은 강의를 위해서 카페인을 끊으셨다던
주우이님의 말씀과 겹치면서 확 꽂혔습니다.
"핫식스 비상시국에만 쓰는 거예요.
최임 때마다 마시면 안돼요"
핫식스까지는 안가긴 했지만,
카페인은 줄여보자 로그!!
💡 투자 혼자가 디폴트다
"원래 투자는 혼자가 디폴트고,
같이하면 감사한 거예요~"
너나위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하셨다는 말씀,
샤샤와함께 튜터님,
젊은우리 튜터님께서도 혼자하셨다는 말씀
그렇게 혼자서 채워야 되는 시간들을
다 잘 채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WHY
내가 왜 투자를 해야하고,
임장을 가야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으면 스스로 할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전 OT때 꿈 튜터님께서두
투자의 이유, WHY를 물으셨는데,
그 순간을 월부하면서 계속 떠올리게 됩니다.
너무 필요한 노후준비!!
관악 언덕을 오르면서 계속 되내이겠습니다.
💡 원씽도 스스로 혼자 정하는 거다
💡 중요한 건 인터뷰다
💡 그보다 더 좋은 건 리마인드 하기
이번 튜터링 때는 감사하게도 거의3번째로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요.
큽 지하철에서 듣느라 제가 얼마나
빨리 손들었는지도 모른채
갑자기 닉네임이 불리고
질문 기회 날아갈까봐 준비한 질문을
또 급하게 복붙하는동안 샤터링 듣고 있던
소중한 월부 동료분들이 제 차례라고
또 카톡방에 소환했던 기억이 스칩니다 💖
(다시 한번 질문 기회 안 놓쳐서 감사합니다 💖)
지기 오프하며 조원으로 강의를 들었을 때,
그리고 실전에서 튜터링을 경험했을 때,
정량화 된 원씽 설정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그 힘을 깨닫고,
"조원분들께서도 그걸 해보셨으면 좋겠다!!"
이건 생각이 1주차에 들었었는데요.
다시 돌이켜보면 원씽을 정한다!!
라는 결과물만 제 머리속에 남았고,
원씽을 정하기 위한 과정이 생략되었습니다.
실전OT 때도 투자의 이유 등으로
분임 전날 거의 2시간 인터뷰 겸 진행되었고,
지기 오프때도 뿌장님이 거의 20~30분 전화주셔서
부족하고 성장하고 싶은게 뭔지,
고민을 들어주시고 목표를 제안해주신 과정이 있었는데
그게 싹뚝 생략 ㅎㅎㅎ
조장으로써 제가 어떤 구체적인 목표치를
드린다거나 가이드를 줄 수 있는 건
메타인지가 정말 부족했구나
+
결국 원씽이란건 매달 복기와 계획의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정해야 되는 거고,
투자자로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뺏는 것일수도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저도 아직 제 원씽을
잘 못 지켜나가고 ㅋㅋ '이게 맞나?' 하는
초보자이니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원씽에 대해서 필요할때마다
리마인드 해드리는 것이라는 꿀팁을 얻었습니다.
✅ BM 2. 임보 쓰기 시작 페이지 인증
임보 쓰기 끝 페이지 인증
크으... 그리고 리마인드하는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게 제가 잡은 저의 원씽을
실천하는 인증을 남기는 거겠죠!
핫... 튜터님께서는 제가 임보가 부족한지
또 어찌 아시고, 뼈때리는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과제 진도에 맞춰서 임보 쓰는 것도
진짜 중요한 실력입니다"
저는 아직 그 실력 없거든요 😭
피피티 장표를 꼭 찍어서 올리고
저의 정량적 목표를 설정해서
매일 쪼금씩 이를 달성해나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
내일 부터는 꼭 실천해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앞마당은 퍼즐조각이다
💡 앞마당을 모으면 선호도는 보인다
임장 실력이 성장하면 어떻게 되는지
튜터님들은 어떻게 임장하시는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ㅋㅋ
매물임장 하기 전에 선호도가 보인다
🔻
분임만 했는데 선호도가 보인다
🔻
지도만 봐도 선호도가 보인다
이렇게 선호도가 보이고,
싼지 비싼지를 알게 되는 그 비밀은
결국 가지고 있는 퍼즐 조각 = 앞마당! 이었습니다.
지금 임장하고 있는 임장지를
잘 모르겠다고 2~3달에 걸쳐서
보면 보이는 게 아니라
퍼즐 맞출 때 퍼즐조각을 다 가지고 있으면
퍼즐이 짠 맞춰지는 것처럼
앞마당을 하나하나 모아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보이게 것이 선호도라는 것!!
강남이 강남인 이유는
강남 옆의 서초와 송파를 가봐야
강남구의 위상을 제대로 알 수 있으며,
서울이 좋은지 알려면
서울이랑 자주 비교되는 경기도도 가봐야지
서울의 입지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튜터님의 말씀이 또 콕 박혔습니다.
✅ BM 3. 완성된 느낌 아니더라도
다음달 임장지로 넘어가기
💡 투자는 행동이다
그리고 1호기 관련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운도 분명히 진짜 많이 따랐지만
1호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를 깨닫게 되었는데요.
찜찜하고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으면,
질릴 때까지 그 지역을 많이 봤다는 거!!
뭔가 조금만 더 매임을 가보고
부동산 돌아다니면 만날 수 있을 거 같을 때!
나도 찾을 수 있을 거 같을 때
한발짝만 더 가보는 게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있다고 생각하고 찾는 사람만 찾을 수 있어요.
없다고 생각하면 아무도 못 찾아요.
찾을 시도도 안하니까"
네이버 부동산만 보는 건
진짜 행동이 아니라 현장에 가는 것이
진짜 행동이라는 점!
투자는 행동으로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곧 엄마가 될 투자자도 지속할 수 있다
아.... 그리고 진짜 오히려
본인보다 주변에서 더 안타까워하고
마음이 그랬던 사연도 있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의
생활은 어떤지,
목실감만이라도 하면 되고,
절대 대단한 각오를 해야되는 건 아니며,
어떻게 지속할 수 있는지,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안타까움과 슬픔도 있지만은,
나는 매일 목표 실적이나 감사일기가
아이로 채워졌을 때의 삶에서
의미를 찾고 감당할 수 있고 버틸 수 있나
한번 상상하며 감정이입했던 거 같아요.
떠오르는 몇몇 얼굴들도 있구,
그분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지,
나는 지금 좋은 동료가 되고 있는지,
계속 돌이켜 봤던 거 같습니다.
✅ BM 4. ㅇㅇㅇ님, ㅇㅇㅇ님,
ㅇㅇㅇㅇ님 에게 자주
응원 댓글 남기기 💗
늦은 시간까지 튜터링 진행해주신
샤샤님!
감기 이심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들리셔서 응원의 말씀 주신 자모님!
그리고 많은 좋은 질문 주셨던
찐 기버 조장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