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보다 적은 지출, 그리고 저축.
이건 참 단순한 공식이다.
이 책의 전반은 이걸 이야기 하고 있다.
나는 지금 그러고 있는가?
아니다.
물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을 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 동안은 단연 목돈이 짠 하고 만들어지곤 했다.
그렇지만 그 패턴이 이어지지 않은 건 이유가 있었다.
신용카드 그리고 주변 친구들과의 유대 속에서의 휘둘림이었다.
나는 지속하지 못했다.
이런 패턴을 한 3번 반복하고 신용카드 금액을 전액 납부하고 카드를 가위로 자르는 행위를 했더랬다.
지출보다는 저축이 하고싶은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한다. 사회적 무관심.
나는 성향상 저 단어가 참 나와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절제력은 없는 것 같다.
이번에도 카드값을 전액 지불했다. 재무적 행동패턴을 찾으려고 한다. 복기에 대한 글을 많이 써보려고 한다.
그만큼 반복했다면 내 의지가 있다고 믿기때문이다.
이 책은 부자에 대해 특별하지 않은 아주 기본적인 고향을 나에게 큰소리로 말해주는 것 같다.
기본은 하자.
라는 식으로 말이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부자들만 고용하는 투자상담같은거 경우는 우리 월부투자상담이 생각났다.
꼭 1호기를 접근할때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그 전에 지출과 저축에 신경을 쓰면서 씨드도 체계적으로 모아야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