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목실감시 [열기72기 너바나님 멘토3고 인생이 바꼈조 단독세대주]


- 엄마의 학구열에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즐겁게 집을 돌봤습니다. 나를 아끼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 담당자가 휴가갔어도 대체자가 업무 잘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 진즉 기한은 지났지만 열중 목표치를 지금에서라도 다 채우니 좋네요. 나 혼자만의 부채감이었지만 후련하게 잘 정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뭔가 이상기류를 느꼈지만 뭔지는 모르겠고.. 그치만 이런 날도 있는거지 하며 천천히 할 일을 해나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댓글


ninaohuser-level-chip
24. 03. 28. 16:09

멋지십니다! 세대주님 하고계신걸 보니 목실감시 조금더 업그레이드 해봐야겠네요! 쌍따봉 푱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