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65기 146조 펭수는사랑]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 후기

23.09.24

수익률 보고서에 대한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인구와 교통의 요소별 중요 포인트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인구가 줄어든다'라는 객관적 데이터를 1차적으로만 파악하면 안되고,

이 포인트가 내가 투자하려는 지역에서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지 생각하여야 하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직장'의 요소를 볼 때의 핵심은 결국 30분 반경 내 도착할 수 있는 직장을 봐야 한다는 점,

'학군'의 경우는 결국 내가 투자하는 단지에서 갈 수 있는 학교가 어디인지가 더 중요하고, 학군지의 경우 전세계약시기를 학기 시작을 앞둔 2월로 조율한다는 실무팁을 알 수도 있었다.

→ 깨달은 점 ; 입지평가 요소의 데이터를 1차원으로만 파악하면 안된다.

→ BM할 점 ; 투자하려는 지역 또는 단지의 입지평가 요소 중 어떤 점이 더 가중치가 있으며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해 볼 것


아파트 가치를 형성하는 것은 '건물가'+'토지가'인데, 건물가는 감가상각을 고려하면 결국 20년 후 에 '토지가'의 가치만 남게된다. 이에 월부에서는 "빈 땅이 있는가?", "새로 대체될 지역이 있는가?"의 "입지독점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런면에서 마포와 일산의 수익률 보고서의 예시를 통하여 잠깐이나마 거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1주차 작성한 비전보드의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은 "한다(DO)"이고, 그 다음 이것을 반복적으로 하여 "습관 형성(Routine)"을 한 다음 양을 늘려야 한다. 양을 늘리게 되면 어느 순간 벽을 만나게 될 터인데, 그 때는 '질'을 높여야 하는 단계임에 고수를 만나야 한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중요한 것은 '버티는 것'이다.

→ 깨달은 점 ;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일단 환경 안에서 "하자". 그리고 독/강/임/투에 대한 습관을 만들자. 여기서 가장 부족한 점은 '임장' 습관 인 것 같다. 10월 실준반에서 임장에 대한 루틴 형성을 목표로 할 것!


시장 전망에 대한 의견에서 너바나님은 '세상에는 따라야 할 "신호"가 있고, 지나쳐야 할 "소음"이 있다.'라고 언급하셨다. 부자들은 자신들만의 투자 기준이 있다는 점에서 시장 전망에 대한 여러 전문가들의 견해는 지나쳐야 할 소음이라는 의미일까?

투자는 사이클이 있기에 투자자는 시장이 상승할 때도, 하락할 때에도 모두 대응할 수 있는 Plan A와 B를 둘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특히나 2번째 강의에서 연 투자금과 저축액에 따라 주신 가이드는 다음 나의 행방에 대한 계획을 잡을 수 있었다. 2번째 강의 연휴기간에 꼭 다시 들어 볼 것!



전화임장에 예시에서는 각 컨셉별로 꼭 3군데 이상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을 예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투자자로 전화하면 전세 최고 호가를 이야기 하고, 매도자 컨셉으로 전화하면 전세가를 낮게 이야기 하는 등. 이런 실무적인 면에서도 러닝 메이트인 투자 동료의 중요성을 또 한번 알 수 있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중학교 한문 시간에 들었던 고사성어를 투자공부를 하면서 다시 마주쳤다.

"성과=실력x노력"이고 여기서 "실력=재능x노력"으로 1000시의 법칙을 지속하면서 나의 돈 그릇 키워야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1000시간/년 = 매주 20시간 투자공부 x 50주" 이것을 10년간 반복해서 1만 시간 뒤의 나의 모습을 생각 해 보았다. 사회 초년생의 시절 10년 뒤의 1억원의 연봉을 꿈꾸었을 때 보다, 방법하고 목적도 명료하니 할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를 바로 세우면 되겠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현재 나한테 가장 어려운 것은 그 다음 단계인 "제가"이다.

→ 깨달은 점 ; 부동산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 나에게는 꿈이지만, 가족은 아닐 수 있다는 점. 이 부분을 아마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 10년간 지속해야 할 장기레이스 및 삶에 대한 태도를 변화시키려는 것이지만, 이러한 변화의 궁극은 "가족과의 행복"이다. 잊지말자!!



"누군가 밉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의 장점에 대하여 1가지 감사일기를 써보면 좋더라."

전 직장에서 복직제안이 들어와서 10월에 면담이 예정되어 있다. 서로 마음 맞는 동료들이 있는 팀이고 기존 했었던 업무라 그 동안의 공백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는데 마침 걸리는 것이 모두가 인정하였던 꼰대인 전 상사였다. 그 분에 대한 장점 1가지 감사일기를 쓰면서 마음의 평정심을 잡아야겠다.

→ BM할 점 ;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실적/감사일기를 쓰면서, 시간관리와 멘탈관리를 하였다.

90일의 습관과제로 습관화하기. 그리고 대가의 인생 책이라는 "인간관계론" 필사 해 보기.


댓글


펭수는사랑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