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부동산투자를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

26.02.03
<회사와 부동산투자를 병행할 수 있었던 이유> 가끔 어떻게 회사와 부동산투자를 병행할 수 있었냐 여쭤보십니다. 그래서 지난 회사생활을 돌아봤습니다. 항상 상사를 존경하고 상사의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내 수준에서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분명 저보다 경험이 많으시니 의중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항상 상사의 모든 장점을 내것으로 만든다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후임이 들어오면 누구보다 친절하게 알려줬습니다. 이사람이 나 없이도 1인분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가 “일하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제 성과를 뺏길까봐 걱정하지 않고 오래걸리더라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알려줬습니다. 결과로 혼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태도가 좋지 않을 때는 혼냈습니다. 그건 그사람이 앞으로 해야할 긴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6년, 항상 배려해주고 도움주시는 상사, 후임들 덕분에 지금까지 투자생활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은 언제 어디서나 통합니다.

댓글 10

부린이는부먹
26.02.03 10:05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ㅎ :)

2율
26.02.03 10:05

포도링님 감사합니다!!진심을 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걸 오늘도 새겨보겠습니다!!!

반나이
26.02.03 10:08

진심을 새겨보겠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