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제 나이로 돌아간다면, 삶에서 어떤 생각을 가장 많이 했을 것 같으세요?"
"만일 내가 네 나이라면, 원하는게 뭔지 분명히 할거다. 그 다음 시간을 사용하는 법을 배울거다. 매일 최선을 다하며 의미를 발전시켜나가고, 고된 시간을 겪어내야만 한다. 즉 네가 보지 못한 세상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한단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지난 주말, 친구 부부 집에 다녀왔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나온 건 모두의 "와..." 소리.ㅎㅎ
폭포가 흐르는 정원, 그 앞에 놓인 테이블. 집을 나서면서 친구들이 웃으며 그러더라구요. "우리는 언제쯤 이런 곳에 살 수 있을까."
돌아오는 길 내내 그 말이 맴돌며 요즘 읽는 책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원하는 걸 분명히 하고, 매일의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가? 복리의 힘을 믿으며 나아가고 있는가?'
여러분도 지금 보이지 않는 그 시간을 채워나가고 계실텐데요.
다소 더운 월요일 오후지만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