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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 꼭 가야 할까요? 누구에게나 편견과 선입견이 있습니다. 여기는 별로이지 않을까? 여기에 투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먼저 들 텐데요. 막상 현장에 가보면 예상보다 좋아서 놀랐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이들도 되게 많이 보이고 상가에 학원도 가득 차 있고 이 정도면 아이 키우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이 정말 많았습니다. 가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재능 없는 99%에게' 영상을 보고 오늘 아침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박정민 배우의 쇼츠 영상이 하나 떴습니다. 배우가 되고 존경해 마지않는 선배들을 보면서 천재인 줄 알았던 선배들의 노력을 지켜보고 깨달은 바가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천재는 극소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그 분야에 쏟은 시간 자체를 존중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책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해 보자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정을 해 주기로 하자" 타인을 대할 때 이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모두가 별로라고 생각했던 A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말이 어눌해서 대화가 조금 어렵고 매일 똑같은 옷
이사 갈 때 조심해야 할 '디드로 효과' 보통 추석 이후 가을과 1~2월을 이사철이라고 많이 하시는데요. 내 집 마련이나 전월세로 이사 갈 때 유의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디드로 효과라고 불리는 소비 패턴입니다. 이 효과는 하나의 물건을 산 뒤 다른 물건들을 연쇄적으로 구매하는 걸 의미합니다. 소파를 샀더니 식탁이 마음에 안 들고 식탁을 샀더니 냉
터널 끝에는 반드시 빛이 있습니다. 무언가 잘해 보려고 마음먹었는데 내 마음 같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순간이 그렇지 않은 순간보다 훨씬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에게도 11월 한 달은 그런 달이었습니다. 회사에서 4명이 함께 일하는데 지금은 저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도 투자도 가족도 모든 지점에서 아쉬운 점이 많
앞서가는 사람들의 과정을 배워야 하는 이유 어떤 것을 새롭게 배울 때 대개 이 길을 앞서 걸어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때 대다수의 사람은 선배들이 이뤄낸 성과를 부러워하고 그 부분을 주로 질문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는 있지만 일시적인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렇게 실효적이진 못합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던 과정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