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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06 저축은행 예수금 100조 붕괴

26.01.14 (수정됨)

 

✅ 기사 정리

  • 25년 12월 말 기준 ‘저축은행’ 예수금은 약 99조원이다.
  • 24년 9월 예금자보호한도가 1억으로 늘었지만 가계대출 규제와 부동산 경기 둔화로 예수금은 감소한 것으로 본다.
  • 특히 저축은행이 시중은행보다 예금금리가 조금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 저축은행이 금리를 높여 자금을 유치해도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이 문제다.
  • 또 다른 예수금 감소 요인으로 국내 코스피 주식시장이 있다. 

 

✅ 생각 정리

  • 처음에는 시중은행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2금융인 농협, 신협 등의 저축은행 이야기였다.
  • 하지만 한국은행의 총수신 말잔통계를 보면 큰 맥락에서 원화예금은 늘고있는 추세로 보인다.
  • M2 그래프와 같이 파악을 해보아도 비슷한 맥락으로 흐르고 있는 게 보인다.
  • 결국 크게 예금의 비율이 증가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해석된다.
  • 다만 부는 상위 10% 혹은 1%에 집중되는 현상처럼, 부자들이 실제로 예금을 많이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과거 부자보고서 등을 파악해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 작년에 봤던 부자보고서도 결국 코스피가 3천에서 5천을 가는 시기를 담아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에 유동성의 방향은 아직 알 수 없어 보인다.
  • 2026년 부자보고서는 작년과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 어제 일자로 환율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 1470원대로 돌아왔고 코스피는 4700가까이 신고점을 경신중이다.
  • GDP의 상승, 성장을 동반하지 않은 이상한 숫자들이 흔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 무엇보다 인간지표들, 주변 사람들이 주식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 그 어떤 논리보다 인간지표를 중요시여기는 나에게는 슬슬 국내주식의 전고점이 가까워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예적금보다는 투자에 집중하고 있고, 수많은 정보들이 있는 유투브나 인스타 등을 통해서 충분히 공부하지 않은 상태로 투자를 진행한다.
  • 투자의 원칙인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를 지키기 위해 지금 자산 시장의 위치를 스스로 기준을 잡고 투자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가져야겠다.
  • 적용점 : 뇌피셜과  인간지표가 아닌 코스피 상단의 주식들(회사들)의 재무재표와 자금건정성 등을 확인해 성장과 주식 상승이 비례하는지 파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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