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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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
- 실적으로 압박받는 업무환경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 월부를 시작
- 목적이 “회사를 그만둘 수 있는 돈”이었던 만큼 조급했다
- 저환수원리를 고개만 끄덕이며 신축갭쟁이가 되어 천만원 갭으로 1,2,3호기를 매수했다.
- 잘못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야근이 많아 투자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징징거리던 걸 멈췄다
- 기상시간을 5시>4시30분>4시>3시30분>3시로 30분씩 단축해나갔다.
- “가장 중요한 걸 눈 뜨자 마자 최대한 몰입”했다.
- 부족했던 실력을 메꿔나갈 수 있었던 게 새벽 시간
- 매물문의에서 계속 탈락하는 과정에서 “될 때 까지 다시 하자”는 자세로 임했다.
- 육아휴직을 결정하면서 승진도 포기하고 한달에 앞마당 2개씩 만들었다.
- 한달 30번 임장을 기본으로, 매달 200장이 넘는 정식임보를 2개씩 작성했다.
- 처음에는 무리한 임장을 싫어했던 남편도 응원해주기 시작
- 월부를 만난지 2년도 안되어 전세금이 갱신되어 통장에 찍히는 경험을 하고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 투자공부 과정이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역꾸역 보내다보니 부족한 것들이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고 행복하다
- 2년 투자 과정이 완벽하지 않고 부족했다.
- 부족하고 잘못해왔다는 것을 인지했고
- 어떻게 고쳐 나가야할지 계획을 세웠고
- 처음부터 천천히 시작해나갔다.
- 회사에서의 시간이 괴롭고 아까우면 결국 내가 가장 힘들게 된다 = 회사에서 충실하게 해나간다
- 많이 배우고 받으만큼 나눌 것이다 = 함께 해나갈 것이고 나눌 것이다
- 부족한 점을 알고 하나씩 메꿔나갈 것이다 = 꾸준함으로 계속해나갈 거다
- 포기하지 말고 눈 감고 튜터님, 멘토님 믿고 따라가보라.

✅깨달은 것/적용할 것
- 월부에서의 첫 1-2년은 배움과 열정이 있어 좋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힘들 수 있다.
- 특히 가족의 반대나 스스로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 스스로 무너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 하락장을 견디는 것 또한 엄청난 실력일 것이다.
- 부족함을 인지하고 개선해나가자.
- 현장과 환경을 떠나지말고 최대한 붙어있고, 타인과 대중의 말에 휘둘리지 말자.
- 튜터님과 멘토님에게 배우고 적용해나가자.
- 적용점 : 내가 지금 반복하는 행동에서 잘못된 점이 있다면 찾아서 고쳐나가자
- 시세조사 후 원페이지, 지도 올리기까지 하고 꼭 결론을 내리자
✅ 2026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