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에이스1반 제이든J] 1월 반독모 후기

26.01.26



1월 에이스1반 독서모임은 "기브 앤 테이크"로 진행하였습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

대부분의 반원분들께서 꼽은 인상깊은 구절은

잠재력을 끝까지 믿는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이 지금 상태가 천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분을 망치는 것이라는 사례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지금 함께 하는 이 시간, 투자 할 수 있다고, 더 성장하실 수 있다고 끝까지 믿으면서 기대감을 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양파링 멘토님께서 우리 에일반을 따뜻하고 높은 기대치로 믿어주는 것 처럼, 그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처럼요.

 

 

 

[발제문 1번]

#약점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Q. 기버,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약점, 즉 나약함, 부정적인 감정 등을 솔직하게 오픈해야 한다고 책에서 말을 합니다. 우리 에이스1반도 전부 다 기버이지만 스스로를 오픈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2주 정도지만 에이스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들이 언제였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먼 같이 이야기 해봅시다.

 

일정에 허덕이면서 마감시간에 맞춰서 제출하는 것이 즉, 일정을 압도하지 못하는 것이 약점이라고 말하신 반원분의 말에 너무 공감갔습니다. 그 안에만 하면 되지가 아니라 미리미리 그 일정을 당겨서 해내는 모습도 필요하다 느껴졌습니다.

 

거기에 이어서 시간이 관리되어야 한다는 믿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다른 분의 말에, 이 또한 공감갔습니다.

일을 쳐내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내가 지금 이 일을 task 처럼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을 담아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to do list를 하는 것인지 처럼요

 

어떤 것이든 정반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 의식하고 생각하다보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정말 극도의 솔직함으로 어떤 마음의 어려움이 있었는지 이야기 해주시면서, 저 역시 공감이 갔고 그때 너무 자책하지 말고 현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 시급한 일은 어떻게도 하지만,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운동과 회사를 포기하지 않느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오래하기 위해서 이것도 필요하겠구나를, 오랜 시간 투자생활을 해온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동료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지금 시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고 의식적으로라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제문 2번]

#잠재력

p.182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스켄더가 뛰어난 제자를 그토록 많이 길러낸 이유다

 

Q. 상대방의 잠재력을 믿고, 바라봐주면서 상대방이 가장 많이 바뀐 것을 지켜본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그의 잠재력을 믿고 기다려주었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깨닫게 된 것들을 같이 나눠보고 싶습니다: )

또한, 각자 반원분들께 발견한 잠재력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본인을 본인보다 더 믿어줬던 경험. 그 믿음으로 인해서 기대감에 충족하고자 스스로 노력해나가게 되었던 경험 저 역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 그런 기대감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지금 튜터링을 하시면서 바뀌기 쉽지 않을 것 같은 분이 계셨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기버로서의 방향도 실력으로서의 성장도 하시는 분을 보면서 실제로 잠재력을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옆에서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픈 튜터링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 분을 더 믿어주지 못해서, 튜터 본인이 조장처럼 진행했던 튜터링도 있었다는 말처럼요. 그때 그분을 더 믿고 확신있는 말을 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그로 인해서 지금은 어떤 자세로 튜터링에 임하고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약점보다 강점을 보려고 하는 태도. 그 사람의 잘하는 점을 보려고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잠재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해결 = 단기적 결과 / '나'의 관점 돕는 것

자각 = 장기적 결과 / '타인'의 관점 돕는 것

본인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것

 

내가 편하자고 나의 관점에서 돕고 있는 것은 아닌지

타인의 관점에서 돕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댕부님의 한줄 정리 정말 킬링이었습니다.

 

 

[발제문3번]

#지속가능한 발전

p.315 "지속 가능한 성장은 단기적인 성공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행동해야 한다.

 

Q. 에이스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계속 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처음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남은 기간의 실행 방법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해봅시다.

 

 

가장 큰 것은 이 환경인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원팀으로 가기 때문에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복기를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조금 부족한 것을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지 지속적으로 되돌아 보는 것이었습니다.

 

너 이래도 하고싶어? 라는 담금질의 과정, 그 안에서 이 과정을 좋아하는지 진실로 고민하는 과정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것보다 지나고 보니 바빴던 지금이 전성기였다. 라고 회상하는 멘토님 지인의 말을 들으면서

정말 그럴수 있겠구나, 어쩌면 지금이 나의 전성기이고 훗날 회상하며 그리워할 지금의 시간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었습니다.

 

끝으로 양파링 멘토님께서 전부 다 말해주시면서

"내가 믿어주는 만큼 그분이 성장할거에요"

라는 말은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있네요.

 

튜터링을 어떤 자세로 해야할지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준비 많이해주시고 스무스한 진행 해주신 딩동댕2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존자
26.01.26 21:31

기버는 나의 약한 모습을 내보일 줄 알아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반독모 후기 감사합니다 ♡

허씨허씨creator badge
26.01.26 22:30

믿어주는 만큼 성장한다!!! 우리 서로 무한한 믿음을 줍시다 🥰

성공루틴creator badge
26.01.31 22:57

신뢰, 믿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서로 믿는 에일반 최고에용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