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내용 정리
✔️ 일어난 일 :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60일 협상이 결렬로 호르무즈 선박 통행 봉쇄 +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유화 제스처를 보내면서 한반도 정세를 흔드는 중
✔️ 사건 배경 :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전 장기화로 지지율이 하락 + 북미 대화 재개 외교 카드로 여론을 돌리려는 의도
✔️ 상세 내용
-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서 설정했던 60일의 시간이 성과없이 만료됨 (6/18→8/16)
- 미국은 이란을 향한 경제적 압박 강도를 높이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틀어막음
-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선은 15일 5척 → 16일 0척
- 트럼프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란전 동참 거절에 불만을 표출 → 방위비 분담금 인상과 대미 직접 투자를 압박
- 트럼프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여론의 시선을 전쟁에서 연합훈련 축소 카드로 돌림
✅떠오르는 질문
Q.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진짜 이유는 중국 견제라고 생각했는데, 북한까지 이어지는 정치행보는 뭘까?
- 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은 반미 연대로 볼 수 있고, 미국은 경제적&정치적으로 이슈가 되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이란을 공격해 이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국의 공급망을 차단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갑자기 북한 카드를 가지고온 트럼프는 어떤 의도일지 생각해보면 지지율 확보로 생각해볼 수 있겠다.
- 당장 소비자물가나 물가 상승 등에 영향을 미칠 순 없지만,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이는 현 상황에서 구두만으로도 ‘한미 연합훈련 규모 축소’라는 카드로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다.
- 중국이 다른 행동을 취하기 전에 북한에 먼저 접근해 아시아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함이 아닐까?
- 반대로 중동의 협상이 진척이 없어 다급해진 트럼프의 행동으로도 보인다.
✅투자에 적용할 점 1가지
- 유가가 계속 등락을 거듭하고 이렇게 $80~100 사이를 횡보한다면 경제적인 영향을 받는건 석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다.
- 환율이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결국 금리까지 오르는 3고 상황에서 투자자로써 자산 획득 포지션을 취해서 버텨야하는 시기로 보인다.
- 인플레이션 헷징으로 달러자산, 안전자산, 실물 자산을 가져야 함을 인지하고, 이번 갈아타기 이후로 안전자산의 비중을 높여나가야겠다.
- 적용점 : 주요경제지표 트래킹 + 국채 및 금, 외화 등 안전 자산에 대한 공부
✅주요경제지표
- 미국의 장단기금리차가 늘어난 부분은 긍정적으로 경기가 좋아진다고 해석할 수 있다.
- 금과 은 가격이 오르고 유가가 오르는 등 불안한 정세가 요동을 친다.
- 남북 관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생각보다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걸까?
- 외국인 수매수는 오히려 지난주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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