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쿄코입니다 :)
이번 2강은 프메퍼 튜터님의 10억 달성 로드맵 그리고 운영 마인드셋을 듣고 배운점과 BM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운영 기준이 필요한 이유
10억은 ‘한 번 잘 사서’가 아니라, 자산을 팩트로 ‘운영’할 때 만들어진다.
- 시장이 변할 때, 어떻게 할건지?
- 매도의 기준은 어떻게 가져갈건지?
등등 운영의 기준을 가지는 것이 자산을 만들어가는데 정말 필요한 것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때 감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대응하는게 아니라 팩트 기반을 기준에 따라 생각하는 흐름을 적어주신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T적 마인드로 운영 해나가 보겠습니다!
투자 대상에 대한 이해
10억 로드맵에서 각각 코어/위성/기타현금으로 자산을 구분하고,
방법 이전에, 각각 내 자산의 역할을 이해하고 운영해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 투자 물건에 대한 이해도 뿐만 아니라
이 투자가 그 다음 단계로 날 보내줄 아이겠구나란 생각도 들어서 다음 단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던 것 같습니다.
- 코아자산 : 내 자산의 중심이 되는 규모가 큰 핵심자산("10년을 가져 갈 만한 단지인가?")
- 위성자산 : 큰 자산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 투자("나를 다음 단계로 보내주나?")
갈아타기와 추가투자의 기준
갈아타기의 목적은 내 자산의 급지를 올리는 것!
상승장/ 하락장에서 갈아타기를 할 때 필요한 행동과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고,
각각 상황별로 준비가 되어있어야 기회가 왔을 때 행동할 수 있겠구나를 느꼈습니다.
[하락장 갈아타기]
- 내가 갈아탈 수 있는 코어자산의 후보단지가 있는가?
- 주담대 규제 완화가 됐는지? 현재 내 대출과 현금 여력은 얼마인가?
- +2급지 정도의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더 나은 단지를 찾기(앞마당 준비)
[상승장 갈아타기]
- 보유 단지가 전저점 대비 얼마나 올랐는가?
- 현재 종잣돈 저축액 + 매도금으로 갈아탈 매매가격 차이는?
- 무리한 갈아타기로 보유 못하게 되는 리스크가 있는지?
- 입지 개선이 어렵다면, 단지선호도가 훨씬 좋아지거나 플러스 알파가 있는가?
마인드셋
안해본 걸 해봐야한다 : 불편하더라도 성장할 수 있다면 그걸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였던 얼마전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부대낌을 느끼는건 이번 기회가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인거라고 생각을 전환해보겠습니다.
- CSS복기 : 가격적인 복기로 올랐으면 잘했다, 내렸으면 못했다란 복기는 좋은 복기가 아니라는 점. 행동, CSS 관점으로 자산을 복기 해보는 걸 이번달엔 임보에 꼭 적용해봐야겠다란 다짐을 했습니다.
- 현장 속에 답이 있다 : 시세 얼마인 단지 몇 개 안다고 투자를 잘 하는 건 아니고 직접 현장을 봐야한다는 점, 이번달 다음달 매임에 정말 집중해봐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보유/매도/갈아타기 결론표 : 내 자산의 상태 점검
- 갈아탈 후보 단지 3개 리스트 작성
- 보유자산 CSS복기 : 보여주신 양식으로 작성해서 임보에 반영하기
- 나의 10억 운영판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