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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2] 독서후기 7-#4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6.07.31

RAS는 외부환경을 스캔해서 기존 신념이나 익숙한 것들에 들어맞는 정보 패턴을 찾는다. 다시 말해 환경에서 나의 생각과 감정에 부응하는 것들을 찾는다. 그러다 일치하는 것이 포착되면 내 의식에 땡땡! 신호를 보낸다.
>> RAS. 필터링하는 것은 나의 생각과 감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생각과 감정을 긍정적인 것으로 채워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설령, 그렇지 못하더라도 전환하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어떻게든 해내야하기 때문에.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RAS가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 힘들 때마다 상실해나간다. 그럴 때마다 나의 비전보드를 펼치자. 나의 설레고 가슴 뛰는 목표!!!!

 

 

우선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생각을 집중한다.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그건 나중 문제다. 나중에 한다. 지금은 단지 무엇을만 적는다. RAS에 검색어를 넣자. RAS에게 일거리를 주자.
'어떻게' 는 몰랐다. 다만 나는 하기로 결심만 했고, 나머지는 내 RAS가 했다.
>> 무엇을만 생각하고, 나머지는 RAS에 의존. 결국은 목표만 생각하고, 어떻게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단 말!! 진짜 해내고 싶은 목표, 동기가 더 중요하다.

 

 

목록의 항목들을 가타부타 평가하지 않는다. 가슴이 시키는 대로 쓰기만 한다. 꿈을 기록하고 반복적으로 생각해서 대뇌피질 각성 시스템의 일부인 RAS에 발동을 걸자. RAS에 발동이 걸리면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다. 목표를 하나하나 손으로 쓰면서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들에 집중한다. 이런 방법으로 RAS를 자극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하게 만든다. 목표를 글로 쓰면 생각이 단단해지고 가고자 하는 지점이 또렷해진다. 그다음에는 RAS가 그곳에 이를 때까지 발 디딜 곳을 정확히 찾아내 일러줄 것이다. 
>> 글로 적고 반복적으로 생각는 나의 목표. 그러면 더 단단해질 것이다.

 

 

어떤 목표를 C칸에서 B칸으로, B칸에서 A칸으로 격상시켰는데 그 목표에서 더는 처음의 두근거림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방법은 세 가지다. 다시 B칸이나 C칸으로 내려보내거나, 목표를 손보거나, 아예 목록에서 빼고 다른 목표를 찾거나. 목표 목록에 수정과 변경을 가하고 항목을 넣고 빼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목표가 오직 하나만 있는 사람은 거기에 집착해 더는 매달릴 의미가 없어졌는데도 계속 매달린다. 그리고 실패한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목표가 하나뿐이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 구체적인 목표 우선순위 나열 방법. 목표도 계속 바뀐다. 설레지 않는다면 목표를 바꾼다. 그리고 매달린다. 실패하고, 다시 노력한다. 그것이 목표를 해내는 전부다.

 

 

좋은 데드라인의 세 가지 조건
 1. 현실적일 것 :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 너무나 좋다.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주변인들에게 선언하자. 그러면 좀 더 모티브를 받고 성공할 수 있다.

 

 

내 인생의 현주소는 지금까지 내가 한 선택과 생각과 행동의 결과물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내가 과체중 / 저체중 / 표준체중인 것도, 내가 부유 / 가난한 것도, 가족이 나를 존중 / 무시하는 것도 내 판단과 행동의 결과다.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이다. 결과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 인생이 내게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 다닌 것이다. 너무나 좋은 말...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이른바 평균 성공비율이 있따.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내 일상을 수정해서 중요한 일들에 집중한다면 인생을 멋지게 바꿀 수 있다. 힘만 들고 보람 없는 80퍼센트를 제거하고 나머지 20퍼센트로 놀라운 결과를 달성할 수 있다. 그것이 성공한 사람들이 사는 법이다.
>> 뭐든지 파레토 법칙이 중요한다. 정말 중요한 것 한 가지만 집중해서 하자. 그러면 성공은 뒤따라온다.

 

 

부탁의 비결은 끈기다. 포기하지 말자. 내가 바라는 바를 계속 각인시키자. 다른 사람들을 귀찮게 괴롭히라는 뜻이 아니다. 의사결정자들이 내 제안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검토할 기회를 계속 제공하라는 뜻이다. 통계적으로 볼 때, 상대의 대답이 ‘no’일 때가 ‘yes’일 때보다 10 : 1의 비율로 더 많다. 나쁘지 않은 확률이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결국에는 원하는 대답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번 대답이 ‘no’인가? ‘yes’가 나올 때가 멀지 않았다.
>> 최근 매물을 협상해보면서 느낀다. 10번중에 9번은 거절당한다. 나머지 1번을 성공 하기 위해 10번을 채워야한다. 통계라는 것을 기억하자!!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은 언젠가 끝날 것들이었다. 이대로는 우리가 부부로서 존재했다는 가시적인 증거가 없었다. 자동차와 현금과 부동산이 진정한 유산은 아니었다. 삶의 목적이 오직 돈을 벌고 사업을 넓히는 데 그친다면 뒤에 남는 것은 많지 않다. 우리는 우리가 존재했다는 증거를 원했다. 그렇다고 우리 이름을 병원이나 도서관에 새기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우리 부부의 아이를 갖겠다는 생각만큼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없었다. 생각을 넘어 소원이었다. 우리는 그 소원을 다음번 목표로 정했다.  
의사는 일단 내 오른쪽 고환을 몸에서 발라내 접시에 올려놓고 오렌지를 까듯 대충 잡아 찢고 나서, 일종의 망치로 두들겨 피자처럼 평평하게 편 다음 머리에 쓴 특수 현미경의 힘을 빌려 정원세포를 찾는다. 
>> 내 아이는 너무나 소중하다. 나는 복에 겨운 상황이다. 감사하자.

 

 

이 책이 이미 당신에게 ‘어쩔 수 없는’have to 인생이 아닌 ‘원하는 대로’want to 인생을 사는 방법을 제시했다. 오늘부터 내가 내 인생의 모든 것에 100퍼센트 주도권을 행사하겠다고 작심하자. 작심의 힘은 크다. 나도 모르게 불평과 원망을 하고 있다면 그것을 인식하는 즉시 멈춘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인생사에 반응하는 방식을 바꾼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할 일을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하자. 말이 씨가 된다. 
>> 내 인생은 나의 것. 그러므로 주도권을 가져야한다.

 

 

친구나 가족이나 남들이 내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막으려 할지도 모른다. 나를 사랑해서 그럴 수도 있고, 미워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내가 성공하면 자신이 초라해질까 봐 그럴 수도 있다. 목표를 세우고 데드라인을 갖춘 계획을 짰다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든 주저 없이 첫걸음을 떼자. 비판을 두려워하지 말자. 비판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이다. 
>> 가족들이 나를 막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저 생각이 다를 뿐이다. 비판 없는 일은 없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

 

 

[느낀점]

​내 인생의 주도권은 오직 나에게 있다는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지금 제 삶의 모습은 결국 제가 해온 선택과 행동의 결과이고,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경이나 남을 탓하는 건 쉬운 길이지만, 본질은 제가 원하는 것을 피해 다녔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내 인생의 키는 내가 쥐고, '어쩔 수 없이'가 아닌 '내가 원해서' 하는 삶을 살기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어떻게' 할지부터 고민하면 시작조차 못 한다란 말에 조금은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데, 중요한 건 내가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뚜렷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목표를 글로 쓰고 반복해서 생각하며 제 뇌(RAS)에 입력해 둡니다. 다만,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역시 치열하게 고민하되 주어진 시간이 지나면 일단 해야하는 것도 동의합니다. 현실적이면서도 촉박한 데드라인을 정하고, 생각에 그치지 않고 바로 첫걸음을 떼는 것이 핵심입니다. 

 

​성공은 언제나 비판과 거절이 존재할 겁니다. 주변의 반대나 우려는 나를 사랑해서 나오는 마음일 수도, 그저 관점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남들의 시선 때문에 주저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판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이미 얻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합니다. 성공과 목표를 향해 달리는 와중에도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건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존재들입니다. 내 아이, 내 가족이 곁에 있다는 건 이미 그 자체로 커다란 복입니다. 제가 가진 감사함을 잊지 않을 때 제 나아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국 내가 나를 온전히 믿고, 글로 쓴 목표를 향해 당당히 첫발을 내딛는 것. 그것이 제 삶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유일한 길입니다.

 

 

[적용할점]

  • 매일 아침 해야 할 일을 적으며 목표를 또렷하게 생각하기
  • 감사일기를 쓰며 일상, 관계의 감사함을 온전히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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