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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자유를 향하여 1단 다이브~!! 🏄 김피엠]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독서후기

26.09.15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독서후기를 작성합니다.

 

0. 도서 재독 진행 예정 유무: O

  • 현재 이 책은 처음 읽는데,  좋은 내용이 상당히 많다.
  • 쉽게 말에 대해서 저자의 생각을 많이 표현 했고 좋은 표현이 굉장히 많다. (9점/10점)

 

1. 읽는 목적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해적왕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서 읽게되었다.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아마 말 하는 것이다. 그 말이 우리의 운명을 데려온다고 한다. 

그렇기에 나는 왜 이렇게 되는지 배워야 하고, 나에게 좋은 운명이 올 수 있도록 내 말을 점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2. 인상 깊은 책 내용

  • 생각 이전에 말이 먼저다. 말은 씨앗이고, 마음은 토양이며, 무의식은 그 씨앗이 뿌리내린 숲이다.

     

  • 오늘의 꿈은 오늘 밤으로 끝이 난다. 내일은 내일의 꿈을 꾸면 된다. 오늘의 실수, 오늘의 무너짐, 오늘의 두려움, 오늘의 부끄러움은 모두 오늘의 꿈에서 일어난 일이다. ‘내일은 내일의 꿈을 꿀 테니, 오늘의 꿈에 집착하지 말자.’

     

  • 아침의 선언은 하루를 열고,  낮의 감사는 마음을 다듬고, 밤의 대화는 자신을 회복시킨다. 

    말이 쌓이면 그 말은 마음의 습관이 된다. 그리고 이 습관은 우리의 삶이 된다. 

    말은 거창한 철학이 아니다. 나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인맥을 놓치고 있다.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고, 그 어떤 인맥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 ‘줄’, 세상이라는 인맥이다.

     “세상아 나는 네 편이야. 널 사랑해.” 세상은 새옹지마다. 지금의 현실이 좋은지 나쁜지 우리는 알 수 없다.

     

  • 나는 늘 직선의 삶을 원했다.  빠르고 효율적이고, 시간 낭비 없는 속도의 삶.  

    하지만 그 순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미 곡선 위를 달리고 있었다. 

    강은 휘어진다고 불안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곡선 덕분에 계속 흐를 수 있다. 

    그 순간 나는 조금씩 편안해지기 시작했다. 서두르던 마음이 느긋해지고, 조급함이 풀렸다. 

    중요한 건 빨리 가는 게 아니었다. 계속 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 성장은 누군가가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성장은 나 스스로 실수의 시간을 규정하는 방식이다. 

    실패의 시간을 소멸시키려는 대부분의 사람들 속에서, 그 시간을 빛나는 경험으로 승화시키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실패를 해석하는 사람은 미래를 늘린다.

     

  •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은 단지 그것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 그것을 못해도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다. ‘잘하는 사람’이 아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다.

 

3. 나에게 남은 생각

첫째는 저자가 늘 직선의 삶을 원했고, 빠르고 효율적인 것을 원했지만 실제로는 곡선 위를 달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인지하고 나니 느긋해졌다고 한다.

나 또한 굉장히 효율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취직하고 싶었고,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게 바로 직선적인 삶이라고 저자가 말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진정 빠르고 효율적인 것은 느긋함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을 해 나가며, 차근 차근 배운대로 행동하는게 가장 빠른 길이라는 걸 배운 것 같다. 앞으로도 빠름을 추구 할 수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빠르게 1KM를 가는게 아니라, 42.195KM를 계속해서 가는 것이다.  

 

둘째로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은 그것을 단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못해도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고수라고 한다.

나는 부동산 투자를 잘하고, 진정한 고수가 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거의 2년 반 넘게 배워왔고 잘하고 이것으로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부동산의 다양한 정책이 바뀌거나 할 때 나는 상당히 많이 흔들림을 느꼈다.

하지만 진정한 고수들 앞서나간 선배님들은 정책이 바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계셨고, 그에 따라서 나아갈 방향도 이미 정해두는 느낌이 있었다. 아 진정한 고수들은 흔들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이런 느낌이구나 많이 배운 것 같다. 

나도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서 진정한 고수가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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