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민갱입니다.

어느 덧 벚꽃이 만개하던 4월이 지나가고
투자자로서 가장 중요한 유리공을 보살펴야하는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습니다.
5월에는 '가정의 달' 이라는 별칭이 있는 만큼
투자자로서 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만큼 제한적인 시간속에서 성장해야하기 때문에
'원씽'에 대한 고민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원씽에 대해 고민이 될때
어떻게 설정하고 행동했었는지 적어보려 합니다.
주변 동료들의 5월 복기 & 계획 글을 보거나
줌모임에서 조원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다들 한 달 목표로하는 원씽이 뚜렷한데,,
'아..나는 뭐로 해야하지..?' 고민했던적이 있지 않으셨나요?

과거의 저는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목표 높게 설정했다가 달성 못하면 어떻게.. 라는 생각으로
그냥그냥 뭔가 성취를 해내기보다
강의 하나하나 수강할 때마다
튕겨나가지 않고 버티는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실전반'에서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조원이었으면
그냥저냥 조원들에게 민폐가 되지 않는 수준에서 적당히 했을텐데
조장이 되어서는 상황이 많이 달랐습니다.
광클실패로 힘든시간을 보내시다가
어렵게어렵게 오신 조원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실전반은 이런 곳입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제가 생각한 방법은
바로 '강의'입니다.
대표적으로 강의에서 설정한 '원씽'은 아래와 같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 강의
실전준비반 - 임장보고서
열반스쿨 중급반 - 독서
서울투자 기초반 - 서울투자 및 로드맵
지방투자 기초반 - 지방소액투자
열반스쿨, 지방투자 실전반 - 임장(투자)
제가 수강한 강의는 열반스쿨 실전반으로
실전반 강의의 원씽은 바로 '임장(투자)' 이었습니다.
배정된 임장지는 '송파구'로 당장 투자가 가능한 지역은 아니었기에
그렇게 저는 한 달 원씽은 '임장'
횟수는? 실전반이라는 강의에 맞게
매일임장에 가까운 '30회'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임장 30회는
평일 퇴근 후에 거의 매일 임장을 해야 가능한 횟수입니다.
하지만 저는 맞벌이 워킹대디 투자자로
퇴근 후에 꼭 해야하는 한 가지 일이있었는데
바로 '어린이집 하원' 이었습니다.
보통 평일에 임장이라하면
임장지로 퇴근하여 임장을 마친 후에 귀가 후 임장내용을 정리하는 등
하루 일과를 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시간으로 정리해보자면
오후 6시: 임장 출발
오후 9~10시 : 집 도착
정리 후 저녁 투자관련 활동 시작입니다.
목표를 임장 30회로 설정했기때문에
할 수 있을까?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아닌
'어떻게?' 를 고민해야했고
아내와 길고 긴 대화끝에
어린이집 하원 후 집에 도착하면
빨라야 오후 8시로 바로 임장지로 출발하더라도
오후 9시 도착. 임장을 하기엔 다소 늦은 시간이었지만
오후 8시에 임장을 하게 되면서
저는 평일임장이 아예 불가능한 사람에서
단, 한 달만에
'매일 임장이 가능한 사람' 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간 총 임장 횟수는 '29회'
원씽 목표였던 임장 30회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 복기를 통해
임장을 하지 못한날을 역추적해보니니
'이 날은 특강 오프가 있던 날이구나'
'사전 임장보고서를 제때 하지 못해 제출 전날 임장을 하지 못했어'
'이때 좀 더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더라면 다음날 임장 갈 수 있었을텐데'
'아? 이날 살짝 여유부린다고 안나갓네?'
불가피한 상황보다
그동안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나의 안좋은 습관이 하나 둘 쌓이면서
독서, 강의, 임보 에서 구멍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임장보고서, 강의후기 등 데드라인이 정해져있는 일들을
마감일에 닥쳐서 처리하느라
임장을 다녀오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게 되는 시간이면서
더 잘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열반스쿨 중급반의 원씽은 '독서' 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독서라고 한다면
시간의 사분면에서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로 구분해서
출퇴근시간 점심시간 등과 같이
이동시간 및 자투리 시간을 많이 활용하게됩니다.
하지만 열반스쿨 중급반을 수강하는 기간만큼은
독서를 무엇보다 '중요하고 급한 일'로 끌어올려
자투리 시간이 아닌 '뭉텅이 시간'을 확보하고
목표하는 독서의 양과 질 자체를 높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제주바다 멘토님께서 얼마 전 저희에게 해주신 말씀처럼
단순히 내가 그동안 읽던 양의 120%가 아니라
주변 동료들이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는거야?' 라는
질문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한 달 이라는 시간을 보내시면
목표 달성 성공실패에 관계없이,
그 동안 해오셨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원씽으로 가득채워지는
5월 한 달이라는 시간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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