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어 여쭤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중소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코칭을통해 앞으로 2호기는 수도권투자로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방향은 현재 0호기가
실거주인데 자산재배치시 매도후 전월세로
가는 전략인데요(매도이유는 약간의 시세차익
앞으로 추가주택매수시 취득세,많이 안오를단지)
평형줄이기때문에 생활권을 바꿔야하는데
그시기를 하반기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옮길 생활권의 분위기는 지금생활권보다 아이
키우기 좋은것같습니다 )
아직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공급으로
거래 분위기가 활발하지는 않습니다. 서울공부하면서
계속 기다렸다가 나중에 매도할 경우 제가 사는 단지의 가격은 지금과 비슷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개인적인 생각)
현재 수도권투자를 당장 하는것은 아니지만
자산재배치를 먼저 하고싶은 가장 큰이유가
올해 딸아이가 초2인데
늦어도 내년 3월전(3학년) 이사후 전학을 가야
아이가 학교적응에 잘할수 있을것 같아서
조금 재배치시기를 당기고 싶은데 (아이에게
전학은 갈수있다고 말은 했는데 어릴때부터
친구들과 이미 친해져서 싫은티를 조금 내는편입니다)
제가 알기론 갈아타기는 매수할 집을 급매로 찾고 내집을 싸게 판다 라는 프로세스로
알고 있는데 저는 수도권투자로 보기에
실거주갈아타기 개념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의 전학,새로운 환경 적응 등 개인적인 이유로 먼저 행동하는게 맞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시장상황보다 개인적인 상황에 좀 더
비중을 두는게 맞을까요?
놓치는 부분이 있지도 궁금합니다.
자산증식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새로운곳에 가서
빨리 적응도 잘해야 할것같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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