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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지난 4월 실준반 첫 강의에 이어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입니다.
1강에서 나에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가장 많은 사람들도 기억에 남는 말로 꼽을
'not A but B' 인데요
그래도 좀 안도가 된 것은,
내가 B로 가기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것들도 있지만
이미 B처럼 생활 했었던, 그리고 생활하고 있는 부분도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시간 모으기'

2005년의 대학생 이었던 제가 썼던 데일리 네비게이터 인데요
예체능계였던 저는 방학인데도 주로
집 > 학교 연습실 > 학교 도서관 > 집 or 강남역
이런 루트였는데,
이때부터 하루의 시간을 기록하고 반성하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와중 가난한 아빠 부자아빠 독서 중이었음)
'지출 통제와 종잣돈 모으기'
매월 하루도 빠짐없이 지출을 가계부 어플에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달별로 차이는 있으나 월급 + 부수입의 50%이상의 거의 항상 저축하고 있었더군요.
하지만 너무나도 A처럼 생각하고 행동한 것도 있었는데요.
바로,
저의 은퇴자금에 대한 너무나 안일하고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찬 어떤 확신이었습니다.
몇년 전에 지인들과 한강을 가서
아크로리버뷰 아파트를 가르키며
"몇년 뒤 내 집이 될거야. 미리 초대할게."
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는데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아크로리버뷰 아파트에 사는 것만으로 30-40억이 들고
이것은 내 노후자금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내 은퇴 시점이 55세가 넘어가야 하는걸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100억 은퇴 지금이
실은 대한민국의 상위 1% 미만의 사람들만 가진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이전의 삶과 같이 살아서는 안되겠다.
not A but B는 선택이 아닌 필수구나.
당장 하자.
그래서 이제 not A but B를 위한 저의 결심입니다
"무조건 투자 공부를 위한 시간 확보와 집중력"
"꾸준함의 위력(1만 시간의 법칙)"
"투자공부와 독서를 숨쉬듯 자연스럽게"
"함께 멀리가기(힘이되는 조원들과 함께 나누기)"
not A but B에서
A로 살던 나를 자책하기 보다,
B로도 살아왔던 나를 한번 더 격려하며,
B의 개수를 더 많이 늘리는
어제와의 나와의 비교에서 승리하는 '온유'로 거듭나길.
이번 달 수강과 나의 투자자로의 삶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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