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투자 진행하고 인테리어중 베란다 누수 발견했지만 월부 투자 선배님들 덕에 크게 놀라지 않은 맹모짱입니다.
관리소에서 방문하셔서는 이건 외벽 크랙으로 보이고
우리 아파트 오래되어서 크랙으로 인한 베란다 누수 너무나 많아서 아마 내년? 크랙 보수 아파트에서 할거라고…
저는 윗집 코킹 문젠줄 알고 윗집이랑 해결하려고 했더니
관리소에서 자기네가 해결할 문젠데, 사실 언제 공사할지 모른다( 아마 내년? 이러시네여)
- 베란다 천장에 페인트 10일전 이쁘게 칠해놨는데 이미 천장 일부 색 변하고 일부 페인트 가루 떨어진 곳도 있어요. 세입자분에게 아파트에서 크랙 보수한다고 하니 기다려라.. 라고만 해야하나요? 제가 세입자면 좀 신경 쓰이고 그럴거같은데..
- 인테리어 사장님은 다행이 나중에 페인트 다시 칠해준다고 하시긴 하셨는데 그럼 그대로 놔두고 크랙 보수후 ( 언젠지 모르지만) 페인트 덧칠 함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