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눈꽃달입니다.
벌써 3번째! 실전준비반 수강인데요! 매번 수강할 때마다 너무나 기대되는 정규 강의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오프닝 강의가 나오자마자! 듣고 싶었지만, 이제야 듣고 후기 남기네요!
이번 오프닝 강의는 지난 실준 때 밥잘튜터님께서 해주신 라이브코칭 편집본이었는데요.
제가 정말 고민하고 있던, 월부활동하면서 계속 끌어안고 있던 걱정거리를 해소해주신 강의였어요!!
정말 너무 좋았다며... 핳
그렇다면 제가 이 강의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BM1.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 해야 할 것!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금 수도권 투자가 기회라는데... 내가 그 기회를 놓치면 어떻게 하지?'라는 고민과 함께
조급함을 탑재(?)하게 되는데요! 조급함을 가지지 않으려고 해도 맘처럼 쉽게 되지 않죠.
하지만 그렇게 조급해 하는 우리를 위해 밥잘튜터님께서 기준을 주셨어요!
성공하는 투자를 위해서 해야 할 것!
그것은 바로 데드라인과 정량적 목표를 설정하는 것인데요!
데드라인 - 투자범위 안에 들어올 지역을 알아갈 시간 정하기
ex) 6개월 안에 투자 한다.(저의 데드라인입니다!)
정량적 목표 - 투자 목표에 맞는 정량적인 목표를 정하기
ex) 6개월 안에 앞마당 4개 만든다.(이것도 저의 목표)
그리고 해야 할 것 한가지!
-> 월부닷컴이나 카페에 올리고 다른 사람에게 내 목표를 알리자!
사람은 목표를 공표하고 과정을 공유하면 목표달성 확률이 훨씬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해야 할 것은 우선순위와 목표 매수가를 설정하는 것이에요!
이렇게 목표에 맞는 단지와 매물을 찾으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어요.
투자에 대한 조급함 보다는, 원칙과 기준에 맞게 행동하면 성공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어요!
BM2. 투자에 대한 바른 인식/내 상황에 대한 인식
투자는 예측해서, 하락할 것 같아서, 상승할 것 같아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 요런 경우는 열기에서 너바나님이 투기라고 하셨어요.
투자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기준에 맞는 투자를 하는 것이에요.
우리에게 투자 기준은 뭐다? 너바나 레시피! 바로 저.환.수.원.리입니다.
가치 대비 싼 것: 가치 대비 가격이 싸거나, 비싸지 않은 것.
내 상황: 투자금/연저축액 고려
지금: 1년 이내에 투자 목표로 할 수 있는 최선을 선택(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
투자할 지역과 대상: 현재 투자금 범위 + 1년 이내 저축액 고려
투자자에게 최고의 전략은 [내 투자 상황에 맞는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면서 할 수 있는 투자를 쌓아가는 것]
내 금액에, 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을 바라보기 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없는 것 구분하기!
BM3. 앞마당에 대한 정의
이 부분 정말... 제가 월부 생활 1년 가까이 해오면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인데요.
제가 지금까지 임장 강의를 실준 1번(이번 강의 제외하고 2번 들었는데, 1번은 강의만 수강했어요.), 서기 1번, 지기 1번 총 3번을 들었고, 자실도 1회 해서 임장 보고서가 4개 있어요.(안양 동안구, 영등포구, 양천구, 대전 유성구)
그런데 단 한번도 임장보고서를 결론까지 써 본적이 없고, 빠진 단지 장표도 셀 수 없어서 정말 제 앞마당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항상 "저는 앞마당이 0개입니다."라고 말하고 다녔는데요.
밥잘님의 이번 답변을 듣고는 이제 당당하게 앞마당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못하는 게 당연한 것이었고, 한번에 확실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
그것을 초보가 하려고 했다면 그것은 욕심이었네요.
아직은 임보가 4개, 이번에 만들면 5개인지라 초보 투자자의 앞마당 지향점으로 가되,
못했다고 너무 주눅들지 않고, 마침표 찍고 다음 임장지로 넘어가고,
전 임보보다 한 장 더, 생각 한 줄 더 쓰는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내가 밟았으면 내 앞마당입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실준반에서 제 목표는 임장 보고서를 결론까지 꼭! 써보는 경험을 하는 거에요.
세번째 수강이지만 절대 만만한 강의가 아닐 거고, 초수강 때보다 강의듣는 실력(?)이 나름 성장했기 때문에
이번 실준반에서는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닝 강의 덕분에 실준반에 대해 좀 더 기대감이 업업! 됐어요~
내일이 강의 오픈 날인데 기대됩니다+_+
> 여담인데, 최근 직장 동료들하고 이야기 하는데 가장 최근에 방문한 대전이 고향이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것도 유성구 노은동! 혼자 신나서 아! 거기! 열매마을 몇단지 아파트가 좋고 나름 둔산동 다음으로 학군지이고~ 어쩌고 저쩌고 혼자 신나서 이야기 했습니다 ㅋㅋㅋㅋ(제 동료가 미친사람인줄 알았을까요?ㅋㅋㅋ) 그 분이 어떻게 아시냐고 물었는데 월부한다고는 못하고 대충 둘러댔네요 ㅎㅎ 이 정도면 앞마당이라고 쳐도 되는거 맞죠! 밥잘님!
댓글
강의후기를 잘 정리해서 적어주셔서 술술 읽혔어요^^ 저는 강의 후기 쓰는게 아직 막막한데 이렇게 잘 정리해서 작성하고 싶어요>< 보고 배우겠습니다~
눈꽃달님 열정 가득히 포기하지않고 강의 듣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