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입니다.
요즘 미치도록 더운 날씨에
임장하느라 너무 힘드시죠?
그런데
날씨보다도 더 뜨겁게
상승하는 서울 시장을 보면서
몸보다 더 힘든건
이번에도 서울 상승장을 놓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한 마음이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 지금 수도권 시장 분위기



요즘은 서울 부동산 시장의
상승와 거래량 증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네요
신고가를 갱신한 단지들도 속속 나오고
하락분의 거의 다 회복한 단지들도 많습니다.

실제로 부동산 현장에서도
뜨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매물들의 가격이 올라가고
투자금이 더 많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정된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매물은
2군 → 3군 → 4군 으로
급지가 내려오고
신축 → 준신축 → 구축 으로
연식이 오래되고
역세권 → 비역세권 으로
입지도 낮아졌습니다.

할 수 있는 매물은
못난이 같고
놓친 물건들만 자꾸 생각이 나서
현타가 오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돈을 더 모아서 좋은 단지를 산다
vs
지금 할 수 있는 투자를 한다
그러다 문득
1호기의 경험이 생각이 났습니다.
|2. 못난이 1호기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하면서
소액으로 입지 신축 84를 투자하고 싶었지만
제가 보고 있던 지역은
매매가는 쌌지만 전세가가 낮아
제가 투자하고 싶었던 단지들은
투자가 어려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그 지역을 4개월간 트레킹하여
59타입 신축에 투자를 했는데요
사실 이 단지는 4개월 연속으로
1등으로 뽑혔던 단지였지만
입지가 나쁜 외곽 신축으로
투자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등으로 뽑아도
매물문의도 하지 않고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아는
좋은 단지가 떨어지길 바라며 기다리다
84 → 74 → 59 순으로
가격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에
4개월이 지나서 59라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세가 점점 오르더니
제가 사고 싶었던 단지들을
투자하는 동료분들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고
제 1호기는 점점 더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런 투자 밖에 하지 못한
저 스스로에게도 화가 나곤 했습니다.
|3. 못난이도 오른다

투자 (23.4)
매매가 2.73억
전세가 2.4억
투자금 3,300만원
현재 (24.8)
매매가 3.05억 (+3200만원)
전세가 2.55억 (+1500만원)
제가 투자한 1호기는
1년 4개월이 지난 시점
3,200만원이 올라
투자금 대비 97% 상승중에 있습니다.

당시에 제가 가진 투자금은
5천만원 이였지만
제가 사고 싶었던 단지들은
투자금이 6천, 7천, 1억으로
당시에도 투자가 불가능했고
그 이후로도 갭이 더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1호기를 투자하지 않고
돈은 더 모을때까지 기다렸거나
5천으로 투자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는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요?

이 모든 것을 기회비용으로 지불하고
현재도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었을 것입니다.

물론 지금의 서울 시장에서도
동일한 일이 반복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1호기의 경험을 생각하며
날아간 단지들에 집착하지 않고
부지런히 앞마당을 늘리며
남들이 보지 않는
아직 오르지 않는 단지들 중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투자하여
서울 투자의 경험을 쌓는 동시에
제가 가진 자산을 굴리며
미래에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준비를 하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구분하여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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