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치킨집에 이어 건전한 투자인들은 3주차 모임으로 피자집에 모였다.
3번밖에 안 만났지만 이제 이 모임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고 아쉬웠다.
단지 임장과 매물 임장을 남겨두고 그동안의 선배 조원분들의 팁과 방법을 전해 들으며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우리가 왜 이 투자를 하는지, 왜 이 선택을 시작했는지,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문득 20대 대학생 시절의 그때가 생각났다.
모든것이 어설프고 모자라지만 가슴은 뜨겁고 가능성은 무한대로 열려 있는 기분이랄까
투자라는 이름의 첫 걸음을 함께 해준 우리 4조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 안에서 계속 머물며 언제든 어디서든 꼭 내내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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