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고 대비 하락률로 안전마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강뷰가 나오는 단지들의 시세를 정리했는데, 그 단지들의 경우 한강조망을 가진 선호동, 층이 대부분 전고를 찍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A 아파트는 한강조망을 가지고 있고, A 아파트 단지는 101, 102, 103, 104동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가정해봅니다.
101동과 102동은 저층 제외 6~7층 정도부터면 한강뷰를 가지고 있고,
103동은 거실 베란다에서 다른 동과의 사이뷰로 한강뷰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04동은 아예 한강뷰가 나오지 않는 구조입니다.
A 아파트의 경우,
전고를 찍은 세대는 101동과 102동의 저층제외 층수들로 이루어져 있고,(전고 20억 가정 시)
103동과 104동의 경우는 1~2억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17~18억)
현재 A 아파트의 매매가는
한강뷰가 나왔던 101동은 전고를 돌파,
한강뷰가 없는 104동의 매물만 있고 매매가는 한강뷰 동의 전고인 20억의 -18%인 수준입니다.(16.4억 정도)
Q1. 이럴 경우 104동의 매물은 하락률이 -18%라고 보는 경우가 맞을까요?
아니면 Q2. 21년도 상승기의 17~18억을 104동의 전고로 보는게 맞을까요?
Q3. Q2로 계산할 경우 단지 내에서 전고를 나눠서 생각해야 할까요?
혼자 고민하다가 질문 남겨봅니다.
글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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